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칼럼&
이균칼럼
기자수첩
외부칼럼
내부칼럼
논평/만평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칼럼& > 기자수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자수첩]지자체장의 비전제시, 출구론과 입구론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6:38]
▲     © 서규식 기자


6.13선거로 당선이 된 지자체장들은 시정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하여 비전제시 및 공약들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비전및 공약을 보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유토피아가 곧 될 것 같은 모양새다.
일자리가 넘쳐나고, 안전이 보장이 되며, 완벽한 복지 및 교육,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이상향이 따로 없다.
 
조촐하게 나의 갈 길을 묵묵히 실천하는 지자체장이 있는 반면에 대선 출정식이라도 되는 듯 화려하게 출발을 하는 곳도 있다.
 
지자체장의 업무스타일에 따라서 여러 색을 낼 수도 있다고 본다.
 
우리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출구론과 입구론적 입장이 있다.
 
출구론은 목표를 설정을 하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고, 입구론은 목표를 달성하기위한 사전준비를 마친 후에 행동을 하는 방식이다.
 
출구론적 입장을 가진 지자체장은 목표를 설정을 하고 목표를 가기위한 디딤돌을 하나씩 밟아 나갈 것으로 보이며, 입구론적인 입장에서는 목표를 가기위한 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이루어 나갈 것이다.
 
본기자는 어떤 방식이 좋다 나쁘다를 구분하자는 것이 아니며, 무엇을 할 것인가가 결정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소통을 가지는 과정 중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의 문제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지자체장이 되길 바랄 뿐이다.
 
또한 지자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림과 동시에, 세계의 흐름을 따르기 위한 눈과 귀를 열고, 혁신을 통한 준비를 할 때 뒤처지지 않고 앞서가는 일류도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09 [16:38]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