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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시민들의 알 권리와 보도의 질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21:37]
▲     © 서규식 기자


경기도 각 지자체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건의 보도자료 및 홍보자료가 언론사에 보내져오고 있고, 편집처는 기사의 경중을 따지기도 하지만, 지자체의 작은 움직임도 중요하다고 여기며, 독자에게 보다 많은 소식을 전하고자한다.


그러다보니, 각 지자체의 보도자료 내용 및 질을 따지게 되는 경우가 생기곤한다.
 
하루에도 수십건의 보도자료를 보내는 지자체는 잘하고 못하고의 의미가 아닌 정말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그 지자체의 미래도 밝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곤한다.
 
반면에 지자체장의 회의내용을 시장의 회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자료 하나 없이 시청 전면사진 하나로 갈음을 하는 지자체 및 하루에 한건 때로는 한건도 보도자료가 없는 지자체가 있기도 하다.
 
지자체에서는 시민,혹은 군민에게 알려야할 정보가 무수히 많다. 교육,복지,보건, 그 외의 행정적인 내용들 그 많은 내용을 보다 많은 매체를 활용하여 알릴 때 시민들은 그 혜택을 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에게 알려야할 내용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 아닌 필수불가결한 요소라고 본다.
 
우리는 공무원을 공복(公僕)이라 부르기도 한다. 사전적 의미로 국가나 사회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정성이 담긴 하나의 사진과 글이 시민에게 전달이 될 때 그것은 글로써 전달되는 것이 아닌 그 공복의 마음이 전달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소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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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21:37]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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