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칼럼&
이균칼럼
기자수첩
외부칼럼
내부칼럼
논평/만평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칼럼& > 기자수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자수첩]이재명 도지사의 G2B시장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우선권 독려와 중증장애인 생산품
- 중증장애인 사업장에게도 기회를 주길 바란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07/16 [18:51]
▲     © 서규식 기자


이재명 도지사는 16일 취임 후 첫 ·국장회의 겸 현안보고 회의에서 동일한 품질의 경쟁력을 갖춘 경우에는 구매, 용역, 입찰, 공사발주, 위탁 등 각종사업에 있어 최대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에 우선권이나 가산점을 줄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공유경제를 실천하는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아울러서 중증장애인 사업장에게도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현재 경기도에는 수많은 중증장애인사업장이 있으며, 그 사업장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일할 수 있는 공간 및 직업교육을 시켜서 수익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다.
 
현재 국내법에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이 있으며, 모든 공공기관은 구매예산의 1%이상을 구매해야 한다고 되어있다.
 
물론 많은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서는 이 의무를 잘 지켜나가고 있다.
하지만, 1%달성을 하면 의무를 다했다고 여기며 그 이상의 구매는 등한시 하고 있는 현실이기도 하다.
 
보건복지부 산하 장애인개발원의 꿈드래 쇼핑몰을 보면 현재 경기도에는 총 140개소의 생산시설이 있으며, 967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인쇄물부터 각종 가구 LED조명등을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을 하고 있다.
 
공유경제 외에 복지차원에서 그들에게 더 큰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16 [18:51]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