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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UIA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성과확산을 위한 심포지엄
10일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성과확산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16:57]
    심포지엄 포스터
[뉴스후] 서울시는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 성과확산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UIA 2017 서울대회가 남긴 과제와 건축문화의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2017년 서울세계건축대회의 성과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 리뷰와 시사점을 논의하고, 전차대회의 사례를 통해 대회 이후의 건축계와 공공의 역할을 알아보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건축문화를 만들기 위한 활동과 지원 정책의 방향을 알아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지난 2011년 도쿄와 2017년 서울, 2020년 리오에서 개최되는 세계건축대회의 주요 인사들이 강연자로 참여하여각 대회의 준비과정과 이후의 건축문화의 방향에 대해서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17년 개최도시인 서울을 대표하여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이 “서울세계건축대회의 경과 및 공공의 역할”에 대해서 발표하고, 대회의 공동조직위원장인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은 대회 이후의 건축문화의 확산 방향에 대해서 발표한다.

2011년 대회를 개최한 일본의 요시히코 사노 와, 차기 대회인 2020년 브라질의 로베르토 시몬은 각 대회 전후의 과정과 변화에 대해서 발표하고, 현 UIA 토마스 보니에르 현 UIA 회장은 건축이 건축가의 사회적 역할과, 이를 문화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발표한다.

사례발표 이후에는 김인제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을 좌장으로 전문가들의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UIA 2017 서울대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신 김미경 서울시 은평구청장과 알버트 두블러 전 UIA 회장, UIA 2017 서울대회 대외협력위원장인 한영근 한국건축가협회 부회장, 그리고,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박경서 건축기획과장이 참여한다.

심포지엄과 더불어 “건축, 사람을 잇다”란 주제로 서울세계건축대회의 성과 및 서울시 건축문화정책에 대해서 서울, 제주, 부산 등에서 순회전시가 개최된다.

참가대상은 건축문화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http://goo.gl/STKkaM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심포지엄과 순회전시는 단순히 대회의 결과를 논의하는 자리가 아닌 건축의 문화적 가치를 되돌아보고,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이 담아야 하는 건축의 모습과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 서울시가 지속해야하는 건축문화정책에 다양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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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8 [16:57]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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