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산시, 인구 정책 예산 확보 총력
2019년 11개 분야 2천920억 원 편성… 전년 대비 23% 증가
 
최병환 기자 기사입력  2018/10/10 [09:45]
    안산시
[뉴스후] 안산시가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2019년 인구 정책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10월은 2019년 본예산 편성 준비 등으로 바쁜 시기”라며 “특히 내년 인구 정책 예산 확보에 온힘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안산시에 따르면 시 인구는 올해 8월말 현재 71만6천374명으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는 반월·시화 산업단지 내 고용 인원 및 가동률의 감소, 인근 도시보다 높은 주택 분양가, 동시다발적 택지 개발과 재건축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9년 인구 정책 예산에 청년 지원, 출산 지원, 고용 및 일자리 등 11개 분야 238개 세부 사업을 반영해 2천920억 원의 편성을 요구했다. 이는 올해 2천372억 원 대비 23%가 증가한 것이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 반월·시화 산업단지를 청년친화형으로 조성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등 민·관·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인구 정책을 추진,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0/10 [09:45]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