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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만독불침의 이재명지사,뚝심으로 경기도행정 헤쳐나간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11/21 [18:50]
▲   이재명경기도지사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최근 이재명지사는 트위터계정문제로 언론의 집중 공격을 받는 형국이다. 이 와중에서도 이재명지사의 도정에 여념이 없는 행보를 보면 경기도민은 행정공백이 없음에 대해 안심을 해도 충분 할 것으로 보여진다.

 

요즘 이재명지사를 부르는 말이 있다. 만가지 독에도 견딘다하여 '만독불침'이라 불리우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지사의 그간 행보를 보면, 그 어떤 공격에도 변함없이 도정을 행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강한리더로써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흔들림없는 행정력을 보여줄 수 있음에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어지기도 한다.
 
 
▶ 당내 대권후보간의 경쟁이라면, 치졸하다.


혹자는 당내 대권경쟁후보간의 다툼 중 하나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대권후보간 다툼이라면 치졸하기 그지없다.
 
정치가는 비전 및 행정력  그리고 리더쉽으로 평가를 받아야지, 마타도어식 공격으로 자신을 앞에 내세우는 것은 진보세력을 품고 있는 민주당에서 벌어져서는 안된다.
특히, 공정을 내세우는 문재인정부아래에서의 경쟁은 공정을 담보로해야한다.
 
만약 이러한 싸움을 부추기는 조직이나 개인이 당내 혹은 외부에 있다면, 하루빨리 제거하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보여진다.
 
오히려, 이재명지사의 행정공백없이 묵묵하게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에서 리더로써의 자질을 볼 수 있게된다.
 
▶ 공정한 결론이 나와야한다.


그간 경찰의 수사에 대해 이재명지사측에서는 불공장한 수사라 말을 해왔으며, 경찰을 고발하려했었으나, 민주당의 만류로 인해 고발까지는 가지 않았었다.
 
고발을 안한 내면에서는 공정한 결론이 나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을 것이라 보여진다.
 
최근 모 언론사에서 경찰관계자에 의하면이라는 기사로 아침7시에 그것도 주말에 08로시작하는 트위터계정주가 이재명지사의 부인이라는 추론에 의한 결론을 보도함으로 인해 경기도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기사는 수면밑으로 가라앉았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기사였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첫째로 '문재인대통령'이 만들고 있는 남북평화의 길을 이재명 지사가 연결하여 상호교류의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둘째로, 북측의 경기도방문은 '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방문'이자 '11년만에 이뤄진 산업시설 참관'의 의미가 담겨있었다.
 
셋째로, 북측대표단이 이지사의 방북 초청은 전국지자체장 최초의 북측방문이라는 성과를 기록한 것이다.
 
절묘한 시점에 08트위터 계정주관련 기사가 나옴으로 인해, 경기도의 치적은 묻혀졌고 가십성 기사가 난무하게 된 것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공정'이라는 신념을 가지기 때문에 개인적인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러한 도정을 열심히 수행할 수 있었으리라 보여진다.
 
공정한 결과가 나와야 하는 이유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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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1 [18:50]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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