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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경찰수사 못 미덥나? 갑자기 이재명 자택·경기도청 압수수색
이재명지사 의연하게 대처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11/27 [18:04]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검찰은 27일 이른바 ‘@08_hkkim’ 트위터 계정 주인 의혹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사건 송치 받은지 8일 만에 갑자기 이재명 자택과 경기도청 압수수색했다. 


지난 1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 받은 지 불과 사흘 뒤인 22일에 수원지법에 김혜경 씨의 휴대폰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빠르게 청구한 것에 대한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이번 압수수색은 영장을 제시하지 않는 초보적인 실수를 범 했다. 이번 압수수색을 보면 지금까지 수사가 기본에 충실했는지 의심스럽게 하는 대목이다. 또 허술하게 보이게 하는 대목이다. 

기본을 충실히 지키지 않는데 지금의 수사와 앞으로 수사가 제대로 될 것인지 의문을 갖게 한다.

동일한 사건을 두고 경찰을 압수수색한 것을 또다시 검찰이 다시 한 것을 보면 경찰의 압수수색이 검찰에서는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경찰의 수사력을 검찰에서는 미덥지못하게 생각한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반면,오늘 검찰의 압수수색은 영장도 없이 온 검찰과 달리 의연히 대처한 이 지사의 모습에서는 자신감마저 보이기도 한다.

 

자신감있는 이재명지사의 워딩에서, 그의 속내가 비추어보인다.
"답이 정해져 있으면 안 된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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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7 [18:04]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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