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 행복한 강동구, 자원봉사도 으뜸
강동구민회관에서‘제21회 강동구 자원봉사 으뜸축제’개최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09:41]
    9월 8일 가족봉사 1일 체험의 날 단체 사진
[뉴스후] 강동구가 오는 7일 오후 3시,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1회 강동구 자원봉사 으뜸축제’를 개최한다. 2018년 한 해 동안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축제는 우수 봉사자 시상식을 시작으로 6개 봉사단체의 재능 나눔 공연인 자원봉사자 어울림 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6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할 예정으로, 행사장 입장 시 배포한 손수건을 좌석의 좌우에 앉은 다른 봉사자의 손수건과 연결해 진행하는 자원봉사 이음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구는 자원봉사 슬로건을 다함께 외치며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다짐해 봉사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우수 봉사자 시상식에서는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30명의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누적 봉사시간에 따라 봉사왕 8명 금장 18명 은장 70명 동장 99명 등 총 195명에게 자원봉사 칭호와 함께 인증서, 메달, 배지를 수여하게 된다.

특히, 2004년부터 현재까지 10,00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문씨와 유정애씨가 ‘자원봉사 공로상’을 수상한다. 김진문 씨는 밑반찬 배달, 노숙인 급식, 장애인 야외활동 동행 등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자로, 유정애 씨는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을 돌보고 위로하는 자원봉사자로 20년간 활동하고 있다.

김진문 씨는 “강동구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은퇴자 자원봉사학교’를 수료하고 종이접기와 하모니카 연주도 배워 소외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봉사활동으로 알차게 채워갈 수 있어 더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4,000시간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왕’은 은퇴자봉사회 유영구씨, 김춘자씨를 비롯해 아름다운가게 봉사자 김혜숙씨, 새마을문고 정복기씨, 생태환경 봉사자 이진자씨 등 8명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와 활기를 불어넣는 소중한 존재”라며 “2019년에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나누고 행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참여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2/06 [09:41]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