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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이재명지사의 "이간계" 그리고 "악마의 디테일" ,악마를 이기는 "식별"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12/18 [11:15]

[뉴스후 서규식 기자]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

이말은 원래 "신은 디테일이 있다"라는 루드비히 데어 로에라는 독일 건축가의 말이었습니다.


이 글은 민범식신부님의 쉽게 풀어쓰는 기도이야기에서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라는 글이 나오게 됩니다.


민범식신부님에 의하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신앙인으로서 하느님께서 원하지 않으실 일이라고 분명하게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식별하기가 쉽습니다.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선한 일인지 악한 일인지를 쉽게 알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나쁜 행동을 안 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

 

"이처럼 너중심이 아니라 전적으로 나중심으로 움직이는 모습이라면, 당연히 우리는 그것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중심의 방향 안에 나중심의 욕구가 은근슬쩍 끼어들어 있다는 겁니다. 누군가를 위해 베푸는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자신을 과시하려는 행동일 수 있죠. 상대방을 걱정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상대방의 못마땅한 모습을 단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바로 악마의 전략입니다. 자신을 대놓고 드러내지 않고 이처럼 교묘하게 숨어서 움직이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는 식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

 

이처럼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이재명지사의 사건은 교묘하게 위장된 악마의 디테일중 하나일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간계이며, 민주당을 위한 것처럼 꾸민 교묘한 술책인것입니다.

 

또한 "악마는 그림자입니다" 사람의 크기에 비례한 악마가 옵니다. 일개필부를 쓰러뜨리려할 때는 사탄의 대장인 "루시퍼"가 올 이유는 없습니다.

그사람의 역량, 크기, 됨됨이에 맞춤 전략으로 딱 맞는 악마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예전에 어느 목사님이 이런말씀을 하였습니다.
"신앙의 크기에 맞는 악마가 찾아옵니다. 예를 들면 과자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거기에 맞는 개미 몇마리가 옵니다만, 과자 덩어리가 떨어지게 되면 개미 수십마리가 그것을 먹기위에 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 당시 공감했던 이야기 중의 하나였는데 최근 이재명지사를 공격하는 집단의 움직임을 보면서 실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악마의 디테일"에 속아 넘어가면 안됩니다.
구분할 줄 알아야하고, "식별"할 줄 알아야하는 겁니다.

식별(識別, identification)은 '사물의 성질이나 종류 따위를 구분함' 이 사전적 정의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항상 깨닫고 그들이 어떤 종류인지 확인을 해야하고 그들의 identification (신분,동일성)을 알아야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정의(定義) 와 정의(正義)가 있습니다.
그들이 정의(定義)하는 온갖 규정 및 언의유희는 정의(正義)가 아닙니다.

 

깨어있어야할 이유입니다.
사탄은 부지불식간에 무의식중에 조용히 새벽이 오듯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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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8 [11:15]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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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19/06/24 [21:42]
국민 여러분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합시다 국민 여러분 드디어 손혜원 잡히는구나 최순실 손혜원 윤지오 잡것들이 국민을 속이고 지랄이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 비리 추적단 검색바랍니다 적극홍보합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려 대한민국을 개판에서 구합시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 정치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윤지오 사기 검색 필독 성범죄 1위목사 검색 필독 이재명 실체 검색 필독 최순실 정체 충격이다 검색 필독하자 이내용 복사해서 적극홍보합시다 부탁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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