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액 3년 연속 400억 원 돌파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개인별 목표 관리제 시행 등으로 성과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08:49]
    수원시
[뉴스후] 지난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370억 원 징수’를 목표로 세웠던 수원시가 2018년 12월 말 기준으로 체납액 401억 2700만 원을 징수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수원시는 2018년 11월 말 기준으로 체납액 370억 원을 징수해 목표를 조기 달성한 데 이어 12월 말 기준으로 401억 2700만 원을 징수해 3년 연속으로 체납액 400억 원 이상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징수액 401억 원 중 지방세 체납액은 276억 3800만 원, 세외수입 체납액은 124억 8900만 원이다.

징수과 직원들은 경기 침체, 가계소득·소비지출 악화 등 징수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서도 목표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0월 ‘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자의 재산을 조회한 후 부동산·예금·봉급 등을 신속하게 압류하고, 압류 재산을 공매했다. 또 관외에 거주하는 고액 체납자의 집에 현장 징수독려반을 파견했다.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명단을 공개했고, 500만 원 이상 체납자는 공공기록정보등록,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했다. 소액체납자에게는 체납액 납부촉구 안내문, 압류 예고문 등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또 효율적으로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각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맡던 ‘주정차위반 과태료’ 징수 업무를 지난 7월 수원시 징수과로 이관하고, 징수과는 ‘개인별 목표 관리제’를 시행해 징수율을 높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징수해 시민들의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올해도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10 [08:49]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