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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빅데이터 분석결과 청년이 사업하기 좋은 곳 1위
이천시 2위 광주시 4위 안성시 7위 기록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2/03 [12:46]
▲경기도내 국민연금 가입비율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3일 경기도 데이터정책담당관실은 경기도내 청년층 18세~34세의 신용카드 매출정보, 통계청, 국민연금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도내 청년인구수는 291만8,148명으로 그 중 42%인 123만5,538명이 국민연금에 가입이 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화성시는 전체 청년 16만5,036명 중 52% 수준인 8만5,263명이 국민연금에 가입돼 있으며, 청년이 대표인 사업장도 화성시가 총 1,688건으로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시군별로 봤을 때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시군은 수원시로 30만5,871명이었으며, 고양시 23만6,218명, 성남시 22만 4,658명, 용인시 21만4,361명, 부천시 20만0,870명 순이다.

 

국민연금 가입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보면 연천군은 청년 인구대비 가입률이 제일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연천군내 일자리가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화성시는 청년들이 취업하기 좋은 사업장이 많은 것으로 보이며, 의외로 이천시는 2위 광주시 4위 안성시가 7위를 기록했다.

 

산업이 발달 된 것으로 보이는 안산시가 청년의 국민연금 가입비율이 적은 것 역시 의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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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3 [12:46]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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