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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경기도,지역 모세혈관따라 복지 소외계층 발굴한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2/04 [11:16]
▲   이재명지사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경기도는 겨울철 동안 도내 복시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역의 미용실, 식당, 약국, 병의원, 마을회관 등 동네사랑방을 적극 활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4일 경기도는 2월말까지를 복지사각지대 발국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17만4,303개 동네 사랑방을 대상으로 부착용 홍보물과 복지부 포스터, 리플릿 등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군별 미용업, 의사협회, 약사회, 외식업 협회 등과 협약을 맺고 머리빗이나 약통, 약봉투, 비타민 등 자체 홍보물품에 복지사각지대 관련 홍보문구를 병행표기 할 방침이다.

경기도에는 3407개소의 미용실과 126,987개의 음식점, 4,797개의 약국, 7,427개의 병·의원, 4,685개의 마을회관이 있다.

경기도는 주민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동네 사랑방의 특성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실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인교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경우 대부분 인터넷이나 SNS 사용이 어려워 도움을 받고 싶어도 제도를 몰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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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4 [11:16]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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