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 115개 과정 2,400명
도내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올해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115개 과정 직업교육훈련 실시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2/11 [08:34]
    경기도

[뉴스후] 경기도는 올해 도내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2,4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등 115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한 프로그램과 기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과정 등이 반영됐다.

IT, 디자인 등 고부가가치 직종 훈련 외에 4차 산업혁명 시대 경력단절여성의 적합 직종으로 꼽히는 빅데이터 분석, 3D프린팅, 드론 분야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 유관분야 취업이 연계되도록 한국지식재산전략원, 한국세무사협회 등 직종·산업별 협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 사무관리, 강사양성 분야와 인터넷쇼핑몰창업 등의 창업과정, 결혼이민여성 등을 위한 별도과정도 운영된다.

직업교육훈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해당 지역 인근 새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훈련 대상자는 해당 지역 새일센터에서 상담 및 면접 절차를 거쳐 선발한다.

전기송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직무능력 회복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2/11 [08:34]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