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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사측, 이재선씨 2002년부터 '조울증약물복용' 보도관련 차분한 대응
친형발언 사실로 확인되면 상대방 주장 깨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2/11 [17:22]
▲이재명지사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이재명지사의 친형 고이재선씨가 2002년부터 '조울증약 복용'을 했다는 녹취관련 보도가 경기방송을 통해 나왔다.

 

보도에 의하면, 고이재선씨는 2002년 2월 경기방송 성남시 출입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힌 내용으로 자신이 직접 '정신과의사를 만나 진료받은 뒤 약을 먹고있다'라고 밝힌 통화내용으로, 정신과 의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약을 계속 먹고 있다는 녹취내용이다.

 

이는 검찰일 공소장에서 밝힌 고이재선씨가 2013년 교통사고 이후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이재명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사건에 대한 검찰 공소장 내용과는 배치되는 내용으로 14일부터 있을 심리에서 다툼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재명지사 측은 표정을 숨기며 말을 아끼는 분위기이다.

 

이지사측 핵심측은은 "중요한 핵심증거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만큼 변호인단에서 이를 잘 정리해 재판부에 충분히 소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 지사 측 관계자는 "인터뷰 녹음파일이 이 지사 친형발언으로 공식 확인된다면 '2013년 자살 교통사고 이전에는 정신질환으로 진단을 받거나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는 상대의 주장을 깨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이라 말했다.

 

고이재선씨 부인 박인복씨는 "정신과 진료받은 적이 없다"는 기존주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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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7:22]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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