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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경기도지사 공관이 도민 업무(소통)공간으로 거듭난다.
도정 운영의 콘트롤 타워 역할과 문화의 공간으로 개방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5/27 [17:47]
▲ 리모델링후 도민 소통공간으로 개방되는 경기도지사 공관/사진제공=경기도청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경기도 공관은 1967년도 단독주택으로 건립되어 역대 도지사의 주거 공간과 집무실로서 활용되어 왔다.

 

민선 6기에는 도민 숙박시설 활용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 기능으로 변신하여 '2018년말까지 4년간 운영되었으나 수용인원 부족(10명/일), 이용율(2%)저하 등 운영 실익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 왔으며, '2017년 8월 문화재청으로 부터 문화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문화재로서의 보호 가치가 입증되 바 있다.

 

경기도에서는 올해 1월부터 도지사 집무실 및 공관으로서의 기능 회복을 위해 일부 노후시설 보수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지상 1층 접견실, 소연회장 등은 도민 문화공간으로 개방하고 2층 집무실은 심야 또는 연휴 기간동안 각종 재난발생 및 안전사고 발생 시 긴급 상황실 기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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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7:47]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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