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열 지도’ 그려 기후변화 대응 방안 찾는다
수원시, '열 지도 그리기' 프로젝트, 관내 온도 측정 자료 바탕으로 제작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08:38]
    ‘수원시 열지도 그리기’ 프로젝트 홍보물

[뉴스후] 수원시가 수원시기후변화체험관, 수원기후행동네트워크와 함께 ‘열지도 그리기’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열지도 그리기’는 수원시 곳곳의 온도를 일정 기간 측정하고, 폭염·열대야가 발생한 날짜, 기온 등 정보를 모아 ‘열지도’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열지도로 수원의 여름철 온도 경향을 파악하고, 기후변화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매주 토요일 수원시에서 지급한 온도계를 이용해 원하는 장소에서 온도를 잰다. 8주 동안 같은 장소에서 낮과 밤 하루 두 번 측정한 온도 정보를 모으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열지도를 제작한다.

수원시는 프로젝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후행동 실천’도 진행한다.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분리배출 하기 등 매주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작은 행동을 한 뒤 개인 SNS에 사진과 소감을 해시태그와 함께 등록하면 된다.

9월에는 결과발표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제작한 열지도와 기후행동실천 활동, 자신이 생각하는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방안 등을 발표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수원시장상, 교육장상,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200명을 모집한다. 19일까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 ‘열지도그리기→신청하기’ 페이지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봉사시간 인정,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대응에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변화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04 [08:38]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