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중앙정치
지방자치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카드뉴스] 버스요금 정책 혼선가중, 염태영시장은 입장표명 자제 당부
조재훈 위원장, “일부 자치단체의 장, 정략적 목적으로 다른 정책방향 표명 자제 당부”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21:34]
▲     © 서규식 기자
▲     © 서규식 기자
▲     © 서규식 기자

[뉴스후서규식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는 지난 14일 건교위회의실에서 “최근 경기도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인상과 운수 종사자 부족 문제로 버스요금의 인상을 예고한 바가 있는데,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결정할 것이며, “다만, 일부 자지단체의 장이 정략적 목적으로 앞뒤가 다른 정책방향을 표명해 버스정책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근로시간 단축 관련 간담회에서, 버스운송업체 측의 버스요금 인상 건의안을 수용한 후, 경기도에 근로시간 단축 관련 대응방안으로 버스 요금인상안을 경기도에 건의하였으나, 얼마 후 수원시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 입장을 바꿔 경기도의 버스요금인상정책에 불만을 표시하였는데, 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조 위원장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정책이란 없으므로 여러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그에 부합한 최선책을 찾아내는 것이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이며 “책임 있는 위정자가 상황과 대상에 따라 정책적 입장이 뒤 바꾸면, 도민들의 입장에서 혼란과 정책에 대한 불신만 가중되므로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시정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6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버스 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수원시민은 버스요금 인상에 부정적이라는 설문조사결과를 인용”하며, “이재명 지사는 버스요금 인상을 발표하기 전에 31개 시군에 미리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으며, 버스정책은 지역 문제가 아니라 국가 차원 문제인데, 경기도가 그동안 미온적으로 대처한 것 같아 아쉽다”는 입장을 표명한바 있다.

조재훈 위원장은 요금인상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월 17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조정 공청회에 도의회를 대표해 토론자로 참석해 도민, 버스업체관계자,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조정 계획에 관해 토론을 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7 [21:34]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9/06/24 [21:41]
00 국민 여러분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합시다 국민 여러분 드디어 손혜원 잡히는구나 최순실 손혜원 윤지오 잡것들이 국민을 속이고 지랄이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 비리 추적단 검색바랍니다 적극홍보합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려 대한민국을 개판에서 구합시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 정치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윤지오 사기 검색 필독 성범죄 1위목사 검색 필독 이재명 실체 검색 필독 최순실 정체 충격이다 검색 필독하자 이내용 복사해서 적극홍보합시다 부탁합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