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파주시, ASF 확산 차단을 위한 돼지 수매 착수
4일부터 양돈농가 대상 수매 안내 및 접수 시작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16:30]
    파주시

[뉴스후]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4일부터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돼지 수매 신청을 홍보하고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체중 90㎏ 이상의 비육돈이 대상이며, 총 67농가 약 58,284두로 파악됐다. 양돈농가가 수매 신청서를 제출하면 가축방역관이나 공수의가 사전 정밀검사를 해 이상이 없는 경우 지정도축장으로 출하하게 된다. 도축장에서는 추가로 임상·해체 검사를 거친 뒤 안전한 돼지만 도축할 계획이다. 수매단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 5일간 도매시장 평균 가격이 적용된다.

파주시는 오는 8일까지 수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잔여 돼지 전부에 대해서 예방적 살처분에 나설 예정이다.

양돈농가들의 수매 신청 및 예방적 살처분 동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파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팀장급 직원들이 직접 농가들과 전화 또는 면담을 통해 설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파주시 관계자 및 양돈협회 임원, 양돈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적 살처분의 필요성과 향후계획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양돈협회 및 양돈농가 측에서는 살처분 보상가격 현실화, 재입식 보장 및 생계비 지원, 폐업유도 시 현실화된 폐업보상금 책정 등을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04 [16:30]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