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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200여사찰 2,000여 스님, 250만 불자! 이재명 탄원서 대법원에 제출
불자들의 염원은 이재명 도지사가 필요하다로 귀결!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9/10/11 [14:21]
▲ 대한불교 조계종 탄원서/사진제공=조계종 제2교구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당선 무효 위기에 놓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키기에 경기도 불자와 스님들도 동참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재명지사에 대한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염원하는 성명서에 경기남부권역 대한불교 조계종 효찰대본산 제2교구 용주사 등 77개 사찰 104명 스님들도 탄원에 동참했다.

 

용주사 주지 성법스님은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혐의로 3백만원을 선고한 예상치 못한 판결에 도시자 없는 불행한 도민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러운 마음으로 탄원을 드린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운 경기, 행복한 세상을 위해 변화와 혁신의 확고한 비전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이재명도지사가 필요하다는 것은 '저를 비롯한 200여 사찰과 2,000여 스님 그리고 250만 경기도불자들의 간절한 소망임을 확신하고 염원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지만, 경기도정이 공백없이 지속적 발전을 바라는 많은 경기도민의 뜻도 헤아려 사법부의 올바른 판단을 하여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탄원서의 제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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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1 [14:21]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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