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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ITS 세계총회 후보 도시 강릉시 선정
오는 10월 개최도시 확정시 차세대 최첨단 인프라구축 도시로 발돋움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2/10 [13:47]
    2025년 ITS 세계총회 후보 도시 강릉시 선정

[뉴스후] 국토교통부는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유치 국내 후보지로 강릉시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 5일 서울에서 국토교통부 평가위원회의 세계총회 유치제안서 평가가 있었으며 직접 발표자로 나선 김한근 강릉시장은 “Small City Big Mobility”를 주제로 역대 대부분의 개최도시가 각국의 수도 등인 것과는 달리 차별화된 소도시의 장점을 특화시켜, 2025년까지 강릉을 최첨단 관광 교통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의 ITS를 만나볼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으며 또한 강릉의 청정환경과 차세대 ITS를 연계해 전 세계 중소형 관광 도시 교통인프라 수출모델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교통올림픽으로 불리는 ITS 세계총회는 1994년 제1회 프랑스 파리 총회 후 매년 아시아, 미주, 유럽의 첨단 대도시 위주로 순회 개최되고 있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분야의 세계 최대 전시회이자 학술대회이다.

한국은 제5회 서울 및 제17회 부산에서 개최했고 부산총회시 순수 행사로만 1,200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바 있다.

강릉시는 관광거점도시, 문화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대규모 국가 공모 선정사업이 2025 ITS 세계총회와 연계되어 시너지가 창출될 경우 관광, 문화, 경제, 복지 등 전 분야에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는 국토교통부, 강원도, 강원국제회의센터 등과 긴밀히 협조해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5월 현지 실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개최지 선정이 이루어지는 10월 미국 ITS 세계총회까지 투표권을 보유한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총회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같이 강릉시가 2025년 ITS 세계총회 개최지로 확정될 경우 2021년 국제청소년 동계스포츠대회,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연이어 개최됨으로써 강릉은 국제적 브랜드 상승 및 한국의 MICE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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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0 [13:47]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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