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중앙정치
지방자치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후 총선] 김남국 후보, 세월호참사 온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다짐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3/30 [21:44]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29일 안산단원을에 출마한 김남국 후보(더불어민주당)는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를 찾아 세월호 참사의 온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다짐하며 후보자가 아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세월호 가족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후보는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건 처음이지만 안산단원을에 공천을 받고 난 이후부터 거의 매일 기억교실을 찾아가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으며 부모님들께서 수첩에 남겨주신 여러 글을 읽고 또 읽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기억교실에 처음 갔을 때는 노래 소리만 듣고도 펑펑 울었는데 이제는 조금 편해진 것 같다”면서 “아이들 사진을 보면서 부모님들이 원하는 온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반드시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후보는 “후보로서 드리는 약속은 아니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유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싸우겠다”며 약속했다. 

 

이에 4・16 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세월호 가족들에겐 김남국이란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해내고 우리 아이들의 명예를 온전히 되찾기 위해 함께 싸워줄 사람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유 위원장은 “그 과정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생명안전공원을 하루라도 빨리 완성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당선이 되더라도 국회의원 중 한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의 편에서 끝까지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세월호 6주기 기억식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4월 16일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마당에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3/30 [21:44]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