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경제
일반경제
생활경제
경제부처
지역경제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시공사, 안양 냉천지구 현금청산자 손실보상협의 개시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18번지 2,329세대 주택공급 사업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5/18 [15:06]
▲ 안양 냉천지구 조감도/사진제공=경기도시공사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현금청산자에 대한 손실보상협의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18번지 일원 약 119천㎡ 부지에 2,329세대 주택공급이 계획되어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 토지등소유자 대상 분양신청을 완료하고, 올해 2월 관리처분인가 고시되어 4월부터 본격적인 이주가 개시되었다.

 

공사는 분양신청을 하지 아니한 토지 등 소유자인 현금청산자를 대상으로한 손실보상을 위하여 지난 1월 보상계획 공고, 4월 토지와 물건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였다.

 

다음달 18일까지 사업지구 인근 현장사무실(안양시 만안구 안양로250 안양저축은행 8층)에서 보상협의계약을 체결하며, 특히 주말에는 당직제도를 운영하여 평일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별도의 장소(성남시 수정구 창업로42 경기기업성장센터125호)에서 보상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공사는 주민편의를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자 분들을 위해 공사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보상협의계약을 체결하는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5/18 [15:06]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