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지방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로구, 올해 2차 추경 482억원 편성
코로나19 대응, 지역현안사업 추진 목적 … 다음달 5일 구의회 심의 통해 최종 확정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5/19 [13:38]

구로구청


[뉴스후] 구로구가 총 482억원 규모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한다.

구로구는 1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생활 지원과 방역 안정화를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18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482억원 중 140억원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우선 배정했다.

세부내역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구민생활 안정 지원 80억원 구민 고용 안정 및 일자리 확보 지원 13억원 골목상권 지원 4억5,000만원 학교 교육지원 경비 10억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업비 1억5,000만원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재해 목적예비비 29억원 등이다.

이외에도 지역 현안사업인 고산초등학교 주변 도로 개설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및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어르신들을 위한 구립경로당 시설 확충 등의 사업에 총 243억원을 편성했다.

구로구는 추경 재원 확보를 위해 국·시비 보조금, 순세계잉여금 외에도 코로나19로 사업 실행이 어려운 행사성 경비, 국내·외 여비, 연내 집행이 어려운 투자사업 등에 대한 예산 절감을 통해 66억원을 마련했다.

앞서 구로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19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을 편성한 바 있다.

2차 추경으로 구로구의 올해 예산은 총 9,374억원으로 늘어났다.

제2회 추경안은 다음달 5일 구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사회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긴급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며 “신속하게 집행해 구민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5/19 [13:38]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