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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후 정치] 이재명 지사, 무죄취지 파기환송 대법원판결
이재명 지사, 정의에 대한 믿음 다시 한번 확인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7/16 [15:18]
▲ 이재명 지사는 대법원의 무죄취지 파기환송건으로 모든 혐의에서 벗어나게 됨과 경기도 지사직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제공=경기도청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대법원은 16일 이재명 지사의 직권남용에 대해 무죄취지 파기환송을 함으로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 지사직을 계속 유지함과 동시에 추후 대권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재명 지사는 금일 판결에 대해 "숨쉬는 것 조차 감사함을 깨달았다"며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신 대법원에 감사드린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 걱정을 덜어드리기 보다는 심려를 끼쳐드려 도민 여러분과 지지자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내내 송구한 마음"이라며 "그럼에도 함께 염려하고 아파하며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고비마다 저를 일으켜준 여러분이 계셨기에 진실 앞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족사로 인한 그 동안의 소송에 대해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을 동시에 전하며 "더 이상 가족사가 공적인 의제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앞으로 흔들림 없이 도정에 전념할 것이며 일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이 어깨를 누른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지사는 "불공정, 불합리, 불평등에서 생기는 이익과 불로소득이 권력이자 계급이 되어버린 이 사회를 바꾸지 않고는 그 어떤 희망도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공정한 세상 함께 사는 '대동세상'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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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6 [15:18]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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