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중앙정치
지방자치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상뉴스] 이재명 지사, 당규파기 위한 석고대죄 수준 사과 선행 필요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07/24 [10:17]

 

 

[뉴스후 서규식 기자] 이재명 지사는 21일 개인 SNS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시장 공천문제과 관련해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우선 이재명 지사는 "서울 부산 시장 무공천을 주장한 바가 없다"가 주된 내용임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최근 언론에 나온 이슈에 대해서 '오보'임을 밝혔다. 

 

주권자의 권한위임을 기초로 하는 대의민주제 민주공화국에서 권력을 위임받은 정치인의 가장 큰 덕목은 신뢰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재명 지사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았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 노력했다"고 밝히며 이 지사의 95% 공약이행률 역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한 약속은 지킬 수 있는 한 온 힘을 다해 지켰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서울 부산 시장 공천문제와 관련해서 "국민에게 한 약속, 더구나 집권여당이 당규로 명시하여 한 약속은 당연히 지켜야한다"라며 그의 원칙주의적인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정치는 생물이고 현실이라고 말하며, "저 역시 대의와ㅣ 명분을 중시하지만 현실속 정치인입니다. 좌파나 우파, 보수나 진보의 이념에 갇힌 원리주의자가 아닌 철저한 실용주의자이고 또 정치는 그래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고 부연했다.

 

이 지사는 서울시장 공천을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하고, 석고대죄 수준의 대국민 사과와 당규개정(당원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법원선고 이후 정치적 언행이라고 주장하는 일부의 시각에 대해서 이재명 지사는 질문을 받았을 때 취할 태도는 답변회피, 거짓말, 사실대로 답변 세가지라고 말하며 "거짓말은 할 수 없으며, 답변회피는 정치기술로 매우 중요하지만 이 역시 대국민 기망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상과 현실에 대한 전체 답변 중 이상에 대한 발언만 떼어 실제 의사와 다르게 보도 되고 있는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24 [10:17]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