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경제
일반경제
생활경제
경제부처
지역경제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 지역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내 외국인 소유 땅 전년 比 5.8% 증가
 
김동현 기사입력  2011/10/26 [09:54]

경기도의 2011년 3/4분기 기준 외국인의 소유 토지 면적이 총 4128만㎡로 작년 말 (3900만㎡)대비 5.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총액 기준으로는 6조 3370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26일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3/4분기 도내 외국인 토지매수 건수는 총 459건에 45만㎡(1191억원)로 토지매도 건수 145건 5만㎡(163억원)에 비해 314건 40만㎡가 많았다. 지가로 따져도 1028억원에 이른다.

외국인이 취득한 소유주체별로 보면 외국국적 교포가 40.9만㎡(91.5%) 순수외국인 3.4만㎡(7.6%) 합작법인이 0.4만㎡(0.9%)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주로 교포의 투자 또는 주거 목적이거나 순수외국인과 국내외 합작법인의 사업 및 투자 목적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32.9만㎡(73.6.4%) 영국?독일 등 유럽이 5.3만㎡(11.9%) 일본 0.5만㎡(1.16%) 기타 국가에서 6만㎡(13.4%)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용도별로는 기타용지가 33.4만㎡(74.7%) 주거용지 10.6만㎡(23.7%) 상업 또는 공장용지는 0.7만㎡(1.6%)순으로 나타났으며 시?군별 외국인 소유 토지현황은 여주군이 322만(7.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포천시가 315만㎡(7.7%) 용인시 310만㎡(7.6%) 화성시 276만㎡(6.7%) 순으로 나타났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10/26 [09:54]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