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정치
중앙정치
지방자치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택시의회,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 문제 관련 대법원 현장 검증 참여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16:09]
▲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11일 ‘평택당진항매립지일부구간귀속자치단체결정취소소송’ 관련 대법원 현장 검증에 참여했다./평택시의회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11일 ‘평택당진항매립지일부구간귀속자치단체결정취소소송’ 관련 대법원 현장 검증에 참여했다.

 

현장 검증은 지난 2015년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평택항 매립지 96만2350㎡ 가운데 70%(67만9589㎡)를 평택시 관할로 결정한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해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실시됐다. 

 

이날 현장 검증에는 이기택 대법관과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강정구 부의장, 유승영 의회운영위원장,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 이병배 의원, 이해금 의원, 정일구 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및 관계공무원, 평택항수호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한일시멘트, 관리부두, ㈜카길 뒤, 제방도로, 평택호 배수갑문, 평택항마린센터 순으로 진행됐다.

 

홍선의 의장은 “53만 평택 시민과 평택시의회는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당연히 평택시 관할이라고 믿고 있다”며, “대법원의 현명하고 올바른 판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대법원 앞에서 평택당진항 매립지의 평택시 귀속을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2 [16:09]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경기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 28, 214-2층 / 경기북부취재본부:경기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 / 서울서초구 서초4동 1307-7 센터프라자 4층
대표전화:031-893-7466 / 등록번호:경기아 50261 /뉴스후 Since2008 (이슈인) / 인터넷창간일:8월8일 / 발행편집인 이균ceol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 송석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