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3.03.31 [09:02] 로그인 회원가입
행정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카드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폐업 소상공인 최대 300만원 지원
경상원, 경기도 내 폐업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 사업 대폭 확대 실시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22/09/06 [18:59]
▲     © 서규식 기자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기도 내 폐업한 소상공인의 충격 완화 및 재기를 지원하는 사업정리 지원사업의 지원금액과 지원 규모를 모두 확대하여 추가공고 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경상원에서는 사업정리 지원사업으로 1차 선정된 점포철거비 133개사, 재기장려금 421개사 등 총 554개사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비상경제 대응 분야 1회 추경을 통해 확보된 예산 60억으로 2차 추가지원을 진행한다.

 

이번 ‘소상공인 사업정리’ 추가지원 공고는 9월 30일부터 접수를 시작하여 10월 14일 공고 및 접수를 마감한다. 또한 2차 추가지원은 1,900개사 지원을 목표로 신청자를 모집하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상원에서는 경기도 내 폐업자 수 대비 지원 규모가 작고, 실제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비용 대비 지원금이 적다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지원규모를 기존 목표 550개사에서 1,900개사를 추가로 모집하며, 지원금 역시 기존 최대 1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지원 대상자 역시 1차 지원때와 달리 폐업일자를 당해연도(22년 폐업)에 국한하지 않고 21년 1월부터 신청서류 제출일 이전까지 폐업 신고를 완료한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박재양 원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물가상승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내 폐업하는 소상공인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경기도에서 추진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추경 예산을 통해 안정적인 폐업과 재기 성공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2/09/06 [18:59]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9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뉴스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28/대표기자 박상용 010-4284-8763/newswho.net@daum.net/경기북부: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본부장 서규식010-5116-6252/등록번호:경기아 50261 등록일 2011.8.8/ⓒ/발행편집인 장옥희/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서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