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 / 교육행정칼럼&문화 / 생활인터뷰 WHO연예스포츠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3.03.31 [09:02] 로그인 회원가입
경제
일반경제
생활경제
경제부처
지역경제
개인보호정책
신문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소·부·장 등 반도체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에 90억 투입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
 
박상용 기자 기사입력  2023/03/15 [07:38]

▲ 경기도청 전경


[뉴스후=박상용 기자]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반도체 산업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년간 총 90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를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공급망 자립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반도체 공급망 취약 분야 핵심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시스템 반도체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지원한다.

‘기술개발 지원→시제품 실증 지원’ 단계별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반도체 핵심 품목 시제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수요기업 대상 시제품 수요처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소재 기업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력체를 대상으로 하며, 산업적 파급효과와 수입의존도가 높은 12개 품목을 공모 진행해 최종 선정된 6개 품목에 대해 2023년부터 3년간 최대 12억 6천만 원, 총사업비 9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은실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공모를 계기로 도내 많은 잠재력 있는 기관들이 반도체 기술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면 한다”며 “경기도는 반도체 공급망 취약 분야의 기술개발, 기술 실증, 협력체계 지원을 통해 공급망 자립화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3/03/15 [07:38]  최종편집: ⓒ 뉴스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9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신문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뉴스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448번길28/대표기자 박상용 010-4284-8763/newswho.net@daum.net/경기북부:의정부시 의정부3동 371-2, 2층/본부장 서규식010-5116-6252/등록번호:경기아 50261 등록일 2011.8.8/ⓒ/발행편집인 장옥희/청소년보호관리 책임자:서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