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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것”
민선 8기 2주년 기자감담회 개최
 
김정덕 기사입력  2024/06/20 [16:42]
▲ 사진/의왕시청 제공     © 김정덕

 

김성제 의왕 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차질없는 도시개발과 교통환경 개선등 의왕시의 변화와 혁신을 이러갈 것임을 밝혔다. 

 

20일 의왕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김 시장은 지난 2년간 이룬 성과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많은 노력을 통해 총 81개의 공약 사업 중 현재까지 34개가 완료, 76%의 공약 이행율을 보였다”고 자평 하면서 “이같은 성과는 천여명의 공직자가 열성적인 마음으로 뛰어 이룬 소중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의왕시가 전국 최고의 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해 여러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추진력으로 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우선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 의왕시 전체가 하나의 신도시로 변모할 것임을 예고하면서 LH에서 추진하고 있는 5개 도시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여기에는 약 1만4천 세대가 들어오는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개발과 미래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어가기 위한 오매기지구 도시개발 사업등이 포함된다.

 

또 김 시장은 의왕의 가장 중요한 숙원 사업인 교통 문제 해결도 언급했다. 인덕원 ~동탄선, 월곶~판교선, GTX-C노선이 동시에 추진,  2029년까지 총 4개의 지하철 노선이 의왕을 지나면서 철도 도시로의 면모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또한 3기 신도시를 비롯해 각종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신규 교통 수효에 대응하고 분절된 도시통합 도모를 위한 위례과천선의 의왕시 연장을 본격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이 외에도 명품자족도시기반을 위한 산업단지와 지식산업센터 확충, 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전폭적 경비지원, 건강한 삶을 위한 도시환경 구축등 의왕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책임질 것임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남은 2년이 의왕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이제 반환점을 돌아 임기 후반기로 접어든 만큼 기존 사업을 속도감 있게 마무리 해 의왕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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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20 [16:42]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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