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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수재 화재 사고는 기본 잘 챙기는 것이 중요”
7월 확대간부회의서 현장점검 중요성 강조
 
김동우 기자 기사입력  2017/07/24 [13:51]
    7월 확대간부회의

[뉴스후] 성남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24일 오전 시청 한누리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현안사항을 챙겼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 강우에 성남시는 큰 피해가 없었다”며 “공직자 여러분이 평소에 철저히 준비해 둔 덕”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공무를 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일”이라며 “기본 중에 기본에 해당되는 것이라 매뉴얼도 잘 갖춰져 있고 일상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지만,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은 적당히 하려는 매너리즘에 빠지기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지 않으려면 현장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며 “과거에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기록하고, 현장에서 체크되는 문제점들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수재든 화재든 사고든 기본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 2015년 분당 학원건물 화재발생 때 300명 가까운 학생과 시민들이 인명피해 없이 대피했던 것은, 방화문이 제대로 작동되기도 했지만 사고 전에 담당부서에서 철저하게 건물들을 잘 체크했기 때문”이라며 현장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무더위 쉼터 관리, 탄천 쓰레기 정화활동 등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따른 대책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확대간부회의에는 성남시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및 과·동장 등 184명의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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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4 [13:51]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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