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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의정부시의 도시재생사업 결정을 환영한다
 
서규식 기자 기사입력  2018/04/23 [16:36]
▲     © 서규식 기자

[뉴스후 서규식 기자]의정부시는 421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의 대상지로 가능동 경전철 흥선역 인근 지역을 발표를 했다.


도시재생사업은 비용 편익면을 보면 경제적인 측면에서 신도시개발에 비해 뛰어남이 증명이 되었고 도시재생으로 인해 유발되는 산업생산 유발효과고용증대 등이 기대되기도 한다.


공공기관과 주민의 참여만으로는 도시계획,설계,기술,공학,금융 등 모든 것을 이루기에는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겟지만의정부시는 추동공원을 개발한 전력이 있음으로 노우하우가 많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또한 많은 지자체가 4차산업혁명을 염두에 둔 스마트시티 건설에 앞장 서고 있는 현재에 있어서 의정부시에서도 도시재생 사업을 실시할 때 적게나마 스마트한 도시 재생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다.


최근 우리 사회는 빅데이터인공지능,5G 등 정보통신기술이 혁신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정보통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보고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과 연계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4차산업혁명의 패러다임에 도시재생사업을 접목을 한다면 도시경쟁력에 있어서 새로운 시범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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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3 [16:36]  최종편집: ⓒ 뉴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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