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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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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대표발의 고교 입학전형 지역 조례 개정안 상임위 보류...“끝까지 개선 이끌 것”]]></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840-162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현석 의원 대표발의 고교 입학전형 지역 조례 개정안 상임위 보류...“끝까지 개선 이끌 것”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사에서 보류 처리됐다.<br /><br />이번 개정안은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내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배치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전학·자퇴 등 학생 이탈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비선호 학교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현행 조례가 평준화 지역의 지정 및 해제 기준에만 머물러 있는 한계를 넘어, 전형 시행 이후의 학생배치 현황과 학교 간 편차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br /><br />김현석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평준화 지역임에도 특정 학교 기피와 학생 이탈이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것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문제”라며 “학생의 교육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학교 간 균형 발전을 이끌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강조했다.<br /><br />그러나 교육기획위원회에서는 조례 시행 시 특정 학교에 대한 낙인효과 발생 가능성과 함께, 학교 배정 결과에 대한 불복 및 재배정 요구 등 해당 사안이 개인별 민원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행정적 부담 증가와 분쟁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br /><br />또한 경기도교육청이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거리 통학, 비선호 학교 집중 등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관계기관 간 협의 역시 재정·제도적 한계로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됐다.<br /><br />이에 대해 김현석 의원은 “제기된 우려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지만, 해당 조례는 지난해부터 관련 부서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마련된 것”이라며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구조적 문제를 더 이상 미루는 것은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다”라고 밝혔다.<br /><br />이어 “검토보고서에서도 언급됐듯 공립학교는 교육청 차원의 개선 여지가 있으나 사립학교는 법적 한계가 존재한다”며 “그럼에도 수십 년간 지속된 비선호 문제에 대해 최소한의 점검 체계라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하지만 교육기획위원회는 조례 개정만으로는 단기간 내 실효성 있는 변화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당 안건을 보류 처리했다.<br /><br />김현석 의원은 “오랜 기간 반복되어 온 평준화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였다는 점에서 이번 보류 결정은 아쉽게 생각한다”며 “다만 여야 의원들이 해당 현안의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하고, 그동안 집행부의 미온적 대응과 부서 간 협의 부족, 실질적인 대안 부재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 준 점은 의미 있게 평가한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보류는 멈춤이 아니라, 더 보완해 추진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인다”며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고, 학생의 교육 선택권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실질적으로 바꿔내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교육감과 긴밀히 협의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보완된 내용으로 다시 추진해 나가겠다. 이 문제만큼은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5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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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 대표발의,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도-시군 분담비율 명문화 조례 제정안 상임위 통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521-472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지난 22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소관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 제정안이 원안 가결됐다.<br /><br />이번 제정안은 '장애인활동지원급여'의 지방자치단체 간 예산 분담 비율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인활동지원급여'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로, 수급자의 공공지원 의존도가 높은 만큼 사업 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래서 현행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규칙에서는 도와 시·군 간 예산 분담 비율을 광역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명시했고, 서울, 부산, 인천 등 11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조례로 분담 비율을 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로 예산 분담 비율을 정하지 않고 있다.<br /><br />특히 올해 경기도 복지 예산이 삭감되는 과정에서도, 분담 비율을 규정한 조례가 없다 보니 장애인활동지원급여가 핵심 사업임에도 예산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는 원인이 됐다.<br /><br />조례안은 ▲자치단체 부담 금액 중 도비 15%·시·군비 85%의 분담 비율 규정 ▲분담 비율에 관해 다른 조례에 우선해 본 조례 적용 ▲시행일 2027년 1월 1일 설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br /><br />황세주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장애인활동지원급여는 혼자서 일상생활을 꾸려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을 가장 가까이에서 떠받치는 제도"라며, "그러나 도와 시·군 간 분담 비율이 해마다 달라지는 구조에서는 시·군이 안정적인 재정계획을 세우기 어렵고, 그 부담은 결국 수급자인 장애인 당사자의 서비스 공급 불안정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br /><br />이어 황 의원은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도와 시·군 모두가 예측 가능한 재정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 당사자가 끊김 없이 양질의 활동지원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5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보미 성남시의원, '성남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5028-225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4월 22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 됐다.<br /><br />이번 개정을 통해 조례 제명도 '성남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로 새롭게 바뀌게 됐다.<br /><br />▲ 14년간 방치된 조례, 현실과 괴리가 심각했다<br />현행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는 2011년 제정 이후 2012년 일부개정을 마지막으로 약 14년간 사실상 개정 없이 유지되어 왔다. <br /><br />그 사이 '소음·진동관리법'은 2023년과 2024년 수차례 개정되며 소음·진동 통합 관리 체계로 대폭 전환됐으나, 성남시 조례는 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낡은 틀에 머물러 있었다.<br /><br />특히 현행 조례는 '소음'만을 규율할 뿐 '진동'에 대한 관리 근거가 전무하며, 조례가 자체적으로 정의한 '생활소음', '도로교통소음' 등의 용어와 개념이 상위법 체계와 맞지 않아 법적 정합성 문제가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br /><br />▲ 두 차례 무산, 세 번째 만에 결실을 맺다<br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23년 5월과 2024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전부개정조례안이 발의됐으나, 특정 조항을 둘러싼 부서 간 이견으로 인해 안건조차 상정되지 못한 채 거듭 무산됐다. <br /><br />시민의 조용한 생활환경과 직결된 조례가 행정 내부의 이견으로 인해 수년간 제자리를 맴돌았던 셈이다.<br />이번 개정안은 논란이 됐던 쟁점 조항은 제외하고 현행 법령과의 정합성 확보에 집중하는 방식을 택하여, 오랜 숙제를 마침내 풀어냈다.<br /><br />▲ 주요 개정 내용 — 소음에서 소음·진동 통합 관리로<br />이번 전부개정의 핵심은 낡은 조례 체계를 현행 '소음·진동관리법'에 맞게 전면 재편한 것이다.<br /><br />첫째, 조례 제명을 '성남시 소음저감실천에 관한 조례'에서 '성남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여 진동을 포함한 통합 관리 체계임을 명확히 했다. <br /><br />둘째, 조례 자체 정의 방식에서 벗어나 상위법인 '소음·진동관리법'의 정의를 그대로 원용함으로써, 향후 법령 개정 시에도 조례를 별도로 개정할 필요 없이 정합성이 자동 유지되는 안정적 구조를 마련했다. <br /><br />셋째, 공사장 소음 관리 관련 조항을 현행 법령에 맞게 정비했으며, 소음측정기기 설치 권고 근거도 신설했다. <br /><br />넷째, 교통소음·진동 관리지역 지정 체계를 전면 정비하여 도로변은 물론 철도변 지역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br /><br />▲ 시민 피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br />공사장 소음과 진동, 교통기관 소음은 성남 시민이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생활 불편 중 하나다. <br /><br />아파트 재건축·재개발이 활발한 성남시 특성상 대규모 공사장 소음 민원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도로 및 철도변 지역 주민들은 교통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수면 방해, 건강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 왔다. <br /><br />그러나 그동안의 조례는 이러한 현실을 담아낼 그릇이 되지 못했다.<br /><br />김보미 의원은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조례가 제자리에 머문 사이, 공사장 소음·진동 민원은 끊이지 않았고 시민들은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이번 전부개정을 통해 비로소 현실에 맞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된 만큼,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꾸준히 챙겨나가겠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소음과 진동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문제다. 조례가 바뀐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지진 않겠지만, 이번 개정이 성남 시민의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첫 번째 실질적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br /><br />이번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5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택수 의원, 고교학점제 탓 소규모 학교 기피 심각]]></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620-674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택수 의원(고양8, 국민의힘)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내 일부 소규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전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고교 배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조례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나왔다.<br /><br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택수 의원(고양8, 국민의힘)은 22일 상임위에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학생배치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학교 간 선호도 차이와 선호 학교 쏠림 현상 등에 대한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br /><br />이택수 의원은 “학생배정 방식 및 비선호 학교 문제와 관련하여 현행 학생배정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검토에 이어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작년 말 일부 비선호 고등학교의 1지망 배정율이 17%에 불과해 경기도 평균 89%에 크게 미달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br /><br />답변에 나선 고아영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장은 “비선호 학교 발생 이유는 고교학점제 탓으로 내신등급을 확보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를 학생들이 기피하기 때문”이라며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를 활성화해 교육과정을 내실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이에 이택수 의원은 “2021년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이 발표한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2025년부터 전국 고교에 전면 도입됐는데, 당시 교원증원 조건부 찬성 입장이었던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등 교원단체도 최근 교원 업무 과중과 인프라 대책 부족을 이유로 고교학점제 전면 폐지 및 철회 입장으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br /><br />이 의원은 이어 “교육 3단체가 작년말 고교생 1,670명 대상으로 실시한 고교학점제 인식 공동설문조사에 따르면 학생 절반이상이 고교학점제를 부담스럽다, 1학년이 진로 결정하기 어렵다고 답변했고 33.5%가 자퇴를 고민했다고 한다”며 “고교학점제로 대규모 학교나 자립형 사립고, 특수목적고를 선호하는 쏠림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고교평준화 정책이나 대학입시 정시 확대 기조와 배치되지 않느냐”고 질의했다.<br /><br />교육부 출신인 윤소영 기획조정실장은 “고교 교육정상화를 위해 도입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절대평가를 강화하는 등 대학입시제도 개편과 지역 연계 공동교육과정 확대, 내신 평가제도 개선,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홍보 등 개선 방안을 교육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br /><br />교육기획위원회는 이날 조례안에 대한 찬반논란이 확대되자 입학 후 전학이나 자퇴 등으로 학생 이탈률이 높은 비선호 소규모 학교에 대한 경기도교육감의 점검 및 개선 조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입학전형 관련 개정 조례안의 심의를 보류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의회, 제343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239-2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의회, 제343회 임시회 개회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22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제34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br /><br />  이번 임시회에서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이를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한 후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r /><br />  이날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이 끝난 후, 의정부시의회는 의정부시 GTX-F·G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반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광역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수도권 순환 철도망을 완성하여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교통 편익 증진이라는 국가적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br /><br />  한편, 의정부시의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 등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본회의장에서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승용 의원, 규정 지키라는 말만으로 규정 지켜지겠냐 GH 조치계획 안일함 비판]]></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752-868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승용 위원(국민의힘, 비례)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위원(국민의힘, 비례)은 22일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주택실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2025년 운영실태 지도·점검 결과' 보고에서 “시한, 책임자, 점검 체계가 없는 개선방안은 사실상 아무 약속도 아니다”라고 질책하고, 실질적인 이행 의지가 있는지를 강하게 추궁했다.<br /><br />경기도 도시주택실은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GH의 예산·회계·복무 등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br /><br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점검 결과, 인사 2건, 복무 3건, 재무 1건, 계약 5건, 사업 3건, 안전 4건, 기타 3건 등 총 21건의 문제점이 확인됐으며 각 문제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했다.<br /><br />최승용 의원은 “추상적인 표현으로 작성된 개선방안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없다”며, 적발된 문제별 조치계획을 조목조목 비판했다.<br /><br />복무와 관련하여 병가 사용 시 진료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 서류 미제출은 물론 첨부서류와 병가 일자의 불일치, 실제 진료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서류 제출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이에 대한 조치 계획으로 ‘병가 사용 적정성 확인 및 복무교육 실시’가 제시되자, 최 의원은 “해당 내용은 이미 ‘확인’했어야 할 기본 업무”라며 “그동안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고, 불명확한 병가에 대해 결재가 이뤄진 경위는 파악했느냐”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시차출퇴근제와 관련해서도 문제가 드러났다. 지문등록을 통해 출·퇴근을 확인해야 함에도 시차출퇴근자 다수가 지문을 미등록해 복무 관리의 명확성이 흐려진 것이다. 이에 대한 조치 방안으로 “수시 점검 및 유연근무제 제한”이 제시됐으나, 최 의원은 “미등록 직원이 몇 명인지, 언제까지 지문 등록을 완료할 것인지 등 보다 구체적인 개선책을 보고하라”고 주문했다.<br /><br />김용진 사장은 “구체적인 조치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br /><br />그 외에도 GH 계약 및 안전 분야에서 관련 규정이 존재함에도 이를 준수하지 않은 사안들이 다수 보고됐으며, 특히 전년도에 이미 지적된 사항이 재차 발생한 점도 확인됐다.<br /><br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반복된 문제는 단순한 관리 소홀이 아니라 이행 의지 자체의 문제”라며, “조치계획이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으려면 누가,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조치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3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대표발의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심사 통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643-70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2일, 교육기획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br /><br />이번 전부개정안은 2019년 제정 이후 한 번도 개정되지 않은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의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김 의원이 대표발의했다.<br /><br />정책연구과제의 심의·선정 절차, 변경 및 철회 기준, 연구 결과 평가 및 사후관리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절차와 기준을 마련하여, 정책연구용역의 공정성·투명성 및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br /><br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4년간 156건, 약 41억 원 규모의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해 온 만큼, 선정부터 수행, 평가, 공개,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의 관리 기준 정비가 절실했다”라고 전했다.<br /><br />또한, “이번 전부개정으로 정책연구용역이 형식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경기교육 정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0일에 예정된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5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824-945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는 22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한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br /><br />  22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고병용 의원, 조우현 의원, 김종환 의원, 이군수 의원, 이영경 의원, 윤혜선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에 대해 제언했다.<br /><br />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먼저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 일반의안에 대해 의결을 진행했고, 이후‘저출생·고령화 시대 사회적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전용 주차구역 설치 촉구 건의안’,‘가정형 펫시터 플랫폼 제도화 및 실증특례 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경기도지사, 국토부장관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반영요구” 촉구 결의안” 등에 대해 대표 발의 의원의 설명을 들은 후 최종 채택했다.<br /><br />  안광림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삶과 직결된 조례안과 주요 의안을 세밀하게 논의했다”며,“성실히 심사에 임해 주신 의원 여러분과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결된 예산과 안건의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드리며, 제9대 성남시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인 만큼 끝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3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보미 성남시의원, '성남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 제정]]></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4921-318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 김보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안』이 지난 4월 22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 됐다.<br /><br />▲ 급증하는 이륜차 소음, 시민 일상을 위협하다 !<br />최근 배달 플랫폼 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이륜자동차 운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불법 개조 머플러, 야간 폭주, 배달이륜차 밀집지역의 공회전 소음 등이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br /><br />과도한 이륜차 소음은 단순한 소음 공해를 넘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주택가 야간 폭주는 수면 방해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br /><br />특히 불법으로 개조된 소음기는 일반 차량 대비 수십 배에 달하는 굉음을 유발하며, 어린이·노인·환자 등 취약계층에 더욱 큰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br />성남시도 예외가 아니다. <br /><br />성남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은 2019년 17건에서 2023년 367건으로 불과 4년 만에 약 21배 급증했으며, 2025년 7월 기준으로도 연간 288건 중 255건(88.5%)이 이륜차 관련 민원으로 집계되어 경기도 내에서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br /><br />특히 수정구 대왕판교로 인근 고등동·시흥동 일대는 오토바이 동호회 주행과 야간 폭주가 반복되는 대표적 민원 집중 지역으로 꼽힌다.<br /><br />▲ 시민고충처리위원회도 나섰다<br />민원이 끊이지 않자, 2025년 11월에는 성남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에 '대왕판교로 주변 오토바이 소음·폭주로 인한 지속적 소음 개선 요청' 고충민원(접수번호 2025-19)이 접수되기에 이르렀다. <br /><br />조사 결과 위원회는 2회 이상 신고된 이륜자동차에 대한 특별관리대장 운영, 불법개조 의심 차량에 대한 임시검사 명령 등을 권고하며, 성남시 자체 사업 확대 추진 검토를 요청했다. <br /><br />이처럼 행정 단속 차원을 넘어 시민권익 기구까지 개입하게 된 상황은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게 시민 생활을 침해하고 있는지를 방증한다.<br /><br />▲ 법령 개정에도 뒷받침할 시 조례가 없었다<br />2023년 '소음·진동관리법' 개정(2024. 6. 14. 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운행차 소음 수시점검 및 반기별 보고 의무가 대폭 강화됐으나, 성남시 기존 조례는 사업장·공사장 소음 저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이륜자동차 소음에 관한 규정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br /><br />법적 의무는 생겼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시 차원의 제도적 기반이 부재한 상황이었다.<br /><br />▲ 조례의 주요 내용<br />이번 조례는 단속 중심의 일회성 대응에서 벗어나 다음과 같이 종합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br /><br />첫째, 시장은 매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에 추진실적 자료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 <br /><br />둘째, 소음허용기준 적합 여부, 소음기·소음덮개 탈거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여부를 경찰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수시 점검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개선 명령 등을 명할 수 있다. <br /><br />셋째, 이륜자동차 소음 저감을 위한 교육과 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경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넷째, 소음 관리에 기여한 개인·단체 및 관계기관에 대해 포상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전국 흐름에 발맞춘 제도적 정비<br />이번 조례 제정으로 성남시는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경기도·천안시·양산시 등에 이어 전국 17번째로 이륜자동차 소음 관련 조례를 보유하게 됐다. <br /><br />경기도는 이미 이륜자동차 소음관리 종합계획(2025~2029)을 통해 음향영상 단속장비 확대, IoT 기반 실시간 측정, 시·군 추진체계 강화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번 조례는 성남시가 도 정책의 실행 단위로서 실질적 이행 체계를 갖추는 의미를 지닌다.<br /><br />김보미 의원은 "이륜자동차 소음 문제는 법적 기준 초과 여부를 떠나 야간 폭주, 배달이륜차 밀집 지역의 소음, 오토바이 동호회 주행 등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생활 불편이자 안전 위협이다"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단순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관리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업, 교육·홍보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대응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성남 시민이 밤낮으로 소음 걱정 없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조례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5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GH 운영실태 점검 조치 요구...관리체계 정비와 재무건전성 확보 주문]]></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803-178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희 의원, GH 운영실태 점검 조치 요구...관리체계 정비와 재무건전성 확보 주문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현안보고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정관 변경 및 운영실태 지도·점검 결과와 관련해 조직 확대에 상응하는 내부 관리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GH는 정원 증원 협의 결과를 반영해 인력을 기존 794명에서 839명으로 확대하고, 이사회 운영체계 및 의결 방식 등을 정비하는 정관 개정을 추진했다.<br /><br />김태희 의원은 “공공주택 공급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중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직 확대가 필요하다”며, “인력 확대에 상응하는 복무·안전·계약 관리체계에 대한 점검과 이행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 ▲채용 공고 미게시 ▲시차출퇴근제 관리 미흡 ▲병가 증빙 부실 등 인사·복무 문제 ▲건설공사 기술지도 계약 지연 ▲인허가 협의 누락 ▲위험성 평가 후속조치 미이행 등 사업과 안전 분야 전반에서 21건의 지적사항이 확인됐다.<br /><br />김태희 의원은 “계약 지연이나 인허가 미이행은 행정상 착오를 넘어 소송 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사전 점검과 관리체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GH의 재무건전성과 관련해 “부채비율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고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현황 관리와 유형별 분류 및 이행계획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재고자산 매각 등 근본적인 개선 대책과 단기 처방이 아닌 중장기 재무관리 전략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이번 점검 결과 청렴도 개선과 ESG 경영 성과 등 긍정적인 부분도 확인된 만큼, 관리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며 “도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5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서현동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에 관한 청원, 본회의 통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017-633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서현1, 2동)은 ‘서현동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조성에 관한 청원’이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br /><br /> 이번 청원은 이영경 의원이 소개한 것으로,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자 안전 문제에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안됐다.<br /><br /> 이영경 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보급 확대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였지만, 무면허 운행, 무단 방치, 보행자 충돌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사고 발생 시 치사율이 높아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현장 관리 체계는 아직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실정”이라며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이번 청원은 서울시 일부 자치구에서 시행 중인 ‘킥보드 없는 거리’ 사례를 참고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전면 제한하는 것이 아닌 보행자의 안전과 이동권 간 균형을 확보하기 위한 합리적 정책 대안으로 제시됐다.<br /><br /> 특히 성남시는 '성남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활성 및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를 통해 시범구역 지정 및 관련 사업 추진이 가능한 법적 근거를 이미 갖추고 있어 별도의 법 개정 없이도 즉각적인 정책 추진이 가능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 청원 대상지인 서현동은 상업·주거·교육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으로서 특히 서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현유스센터에 이르는 구간은 초등학교와 인접한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등‧하교 시간대 다양한 이동 수단이 혼재되어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지적되어 왔다.<br /><br /> 이에 성남시는 해당 청원의 취지에 공감해 관련 절차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경찰 심의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시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 의원은 “이번 청원은 단순한 규제가 아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제안으로 단 일주일 만에 서현동 주민 830명이 참여해 뜻을 모은 만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br /><br /> 끝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정책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청원 채택을 계기로 서현동 일대에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 조성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성남시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정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3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대표발의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 조례안 상임위 심사 원안 가결]]></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5731-923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2일, 교육기획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br /><br />이번 조례안은 교육 현장에서 교직원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소진,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안 위원장이 대표발의했다.<br /><br />조례안에는 ▲기본계획 수립 ▲심리검사ㆍ전문 상담ㆍ의료적 치료 지원 ▲자문위원회 운영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 개인정보에 대한 비밀 준수 의무 등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다.<br /><br />안 위원장은 이번 조례와 관련하여 “교권 보호란 결국 교직원의 마음건강을 지켜주는 것에서 출발하며, 이것이 바로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다”라고 강조했다.<br /><br />그리고 “본 조례안이 경기교육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 /><br />한편, 이번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0일에 예정된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5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공정한 리더십으로 청렴을 이끈다”...화성특례시, 고위공직자 청렴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037-449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 고위공직자들이 대강당에서 ‘2026년 청렴 워크숍’에 참석해 강연을 듣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화성특례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을 이끄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워크숍은 ‘공정한 공직리더십, with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렴윤리의 기본 원칙을 재정립하고 조직 운영 및 의사결정 전반에 대한 고위직과 직원 간 인식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는 등 공직사회의 윤리적 기준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br /><br />또한 고위공직자가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부당 지시 근절과 공정한 의사결정,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솔선수범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br /><br />워크숍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청탁 및 부패행위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고, 청렴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고위공직자가 조직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br /><br />화성특례시는 “고위공직자의 인식과 실천이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좌우한다”며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3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3132-538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복합위기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을 위해 4월 22일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3월 1일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동두천시·양주시청, 경찰서, 가족센터, 복지관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br /><br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총 138명의 학생에게 일상생활 지원, 심리·정서 지원 등 146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올해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통합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동두천양주 특화 사업인 ‘학교-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미등교 및 등교거부 학생을 위한 전문적 등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학교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급 단위 지원을 추진하는 ‘학교-이음 프로젝트’도 확대해 현장 중심의 통합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임정모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구축된 통합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모든 학생이 사각지대 없이 보호받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3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저연차 공직자와 소통의 장… 부시장 특강 운영]]></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2118-142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저연차 공직자와 소통의 장… 부시장 특강 운영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남양주시는 22일 조안면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 저연차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시장 소통 특강을 개최하고, 선배 공직자의 행정 철학과 실무적 통찰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특강은 공직 입문 초기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와 자세를 정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br /><br />이날 특강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김 부시장은 경기도 주요 부서를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전달하며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설명했다.<br /><br />김 부시장은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와 업무 추진 방식, 조직 내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양한 경험으로 쌓아온 사례를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조언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br /><br />특강은 질의응답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직 생활에서 직면하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 ∆협업 과정에서 필요한 태도 등을 주제로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고민을 공유했다.<br /><br />김상수 부시장은 “공직자는 행정을 수행하는 사람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 내는 존재”라며 “사소하게 보이는 업무 하나라도 시민의 기대와 삶이 담겨 있다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조직은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라며 “구성원 간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시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이 완성된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시는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후배 공직자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갖춘 공직사회로 한 단계 도약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2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광명교육지원청, ‘한 번쯤이 아닌, 지금 바로 세계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2020-453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역량강화 연수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광명교육지원청이 국제교류를 희망하는 교사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교실 속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실천 기반 마련에 나섰다. ‘2026 광명 국제교류 BTs(Bridge Teachers) 지원단’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연수와 네트워크 협의회를 연계 운영하며, 국제교류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r /><br />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은 2026년 4월 22일(수) 16:00부터 18:00까지 광명교육지원청 별관 3층 나온실에서 ‘우리 교실,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국제교류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국제교류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교사들이 국제교류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구체적인 실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br />   특히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를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 ‘처음이지만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은’교사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운영함으로써 참여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국제교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   연수 이후에는 BTs 지원단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협의회를 운영하여 단발성 연수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의회에서는 ▲2026 광명 국제교류 협력 운영 현황 공유 ▲현장 밀착형 멘토링 체계 구축 ▲수업 속 국제교류 확산을 위한 ‘수업나눔 한마당’ 운영 ▲지역 기반 ‘국제교류 페스타’추진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br /><br />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국제교류는 일부 교사의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모든 교실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할 미래교육의 핵심”이라며 “BTs 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사 간 연결과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세계와 만나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참여’에서 ‘실천’으로, ‘개별’에서 ‘연결’로 확장되는 광명형 국제교류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기반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2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세계 책의 날’ 기념 오·훼손 도서 전시 운영]]></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951-461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훼손 도서 전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윤민 기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오·훼손도서를 전시한다.<br /><br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도서 오·훼손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도서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등 올바른 도서 자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br /><br />전시의 주제는 ‘책, 날개 꺾이다’로 찢어진 책, 낙서한 책, 밑줄 그은 책 등 독서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책을 이용할 다음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br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이용자들을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했다. <br /><br />오·훼손도서 전시 사진 또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SNS에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마스크, 책갈피)을 증정할 예정이다. <br /><br />이외에도 ‘세계 책의 날’의 유래와 관련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소개와 도서관 자료의 바른 이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 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전시한다.<br /><br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가 가지는 공공재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도서관 자료를 다룰 때 다음에 이용할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4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종합의료시설 건립 본격화…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70743-642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천시, 종합의료시설 건립 본격화…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윤민 기자] 과천시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과 과천도시공사가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2025년 8월 우선협상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의 조건과 책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시행을 공식화하는 절차로, 종합의료시설 건립을 포함한 개발사업이 계획단계에서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데 의미가 있다.<br /><br />특히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설립을 비롯해 심·뇌혈관 및 4대 암 전문센터 운영, 사물인터넷(IoT) 기반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 미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br /><br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에는 ㈜아이비케이투자증권, 학교법인 대우학원, ㈜코웨이, ㈜한화, ㈜대우건설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약 4조 2,87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br /><br />향후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은 종합병원을 짓는 것을 넘어,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문화·상업시설이 결합된 융복합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과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생활 편의 향상은 물론, 과천을 수도권 남부의 의료 중심지이자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 />사업은 총연면적 약 86만㎡ 규모로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협약체결 이후 프로젝트회사(SPC) 설립, 토지매매계약 체결 등의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가시화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에게 필요한 의료 인프라 확충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7:0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지역으로 확장하는 미래형 교육, ‘경기 지역교육협력 특화 모델’ 연구 시동]]></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812-605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워크숍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연성대학교에서 ‘2026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사업 선도교육지원청 주제별 워크숍을 열고 특화 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br /><br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은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도내 선도교육지원청과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개발하는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br /><br />워크숍은 선도교육지원청 중심 특화 모델 연구 방향 공유와 교육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담당자 60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특화 모델 연구의 이해와 실제’ 전문가 강연과 선도교육지원청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이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해 특화 모델의 현장 안착 전략을 논의했다.<br /><br />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협력 특화 모델 분야와 영역을 교육 섹터·국정 과제와 연계해 기존 경기공유학교 중심 모델 개발에서 다양한 교육 영역 전반으로 더욱 확장하고, 현장 세미나를 지속 운영해 모델 확산과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br /><br />한편 2026년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 선도교육지원청은 ▲ 화성·오산(교육 1-2 섹터 연계) ▲수원(교육 2-3 섹터 연계) ▲부천(교육 격차 해소) ▲안양·과천(사교육 경감) ▲동두천·양주(글로벌 진로 역량) ▲포천(인공지능 활용 진로 역량) 등 6개며 지역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3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상반기 유아 교사 ‘마음성장’ 연수 실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3859-933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상반기 유아 교사 ‘마음성장’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연수를 개최한다. <br /><br />22일(용인)과 27일(안산), 28일(수원) 열리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교사 자신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연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심리 검사 도구인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타고난‘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하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br /><br />주요 연수 내용은 ▲성인TCI 분석을 통한 나의 기질 강점과 보완점 탐색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따른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기질 차이를 고려한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했다.<br /><br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교사의 마음이 건강하고 단단해야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서ㆍ심리 지원을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3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 '청소년부모' &quot;학업과 양육, 둘 다 포기 않게&quot;...자립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739-410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 서희경 의원(국민의힘·분당구 수내3·정자2·3·구미동)이 학업과 취업, 자녀 양육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한 ‘청소년부모’ 가정을 돕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10회 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22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br /><br />본 조례안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가 된 청소년들이 사회적 고립을 딛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책무를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조례에 따라 성남시는 앞으로 청소년부모 가정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녀 양육·교육·취업 등 실질적 자립을 돕는 구체적인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지원 중단 규정을 함께 담아 정책의 투명성도 확보했다.<br /><br />서 의원은 이날 제안 설명을 통해 이번 조례가 단순한 복지 차원의 시혜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서 의원은 “청소년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단순 지원이 아니라, 이미 발생한 위기 상황에 국가와 지자체가 즉각 개입해 더 큰 사회적 비용을 막아내는 ‘사회적 방어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서 의원은 “어린 부모의 고립은 영아 유기나 아동학대, 나아가 빈곤의 대물림이라는 심각한 사회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태로운 환경에서도 생명을 지키기로 선택한 이들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국가의 법적 책무이자 ‘최소한의 기본권’ 보장 차원의 일”이라고 덧붙였다. 상위법인 '청소년복지 지원법'의 취지를 시 행정에 실질적으로 투영한 이번 조례는 본회의 통과로 공포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예술은 시민 삶의 인프라”… 예술인 기회소득 시대 열어]]></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833-858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가 제31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경기도 기회소득 체계 바깥에 머물던 성남시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관내 예술인 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br /><br />기회소득은 시장에서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활동을 지역사회가 직접 보전하는 개념이다. 경기도가 2023년부터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에게 연 150만 원을 지급해왔지만, 성남시는 그간 별도의 창작수당 사업을 운영하며 이 체계 바깥에 머물러 있었다. 민 의원이 이 공백을 메웠다.<br /><br />이번 조례 제정으로 성남 예술인들은 경기도 기회소득의 제도적 수혜자가 되고, 기존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는 폐지된다. 지원이 일원화되는 것을 넘어, 성남시가 예술 활동을 공식적으로 ‘사회적 기여’로 인정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br /><br />민 의원은 “예술인들이 경제적 불안 없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어야 시민의 문화적 삶도 풍요로워진다”고 말했다. 예술인 지원을 복지 문제가 아닌 시민 삶의 질 문제로 본 것이다. 조례에는 부정 수급 시 즉시 지급 중단과 전액 환수 규정도 담아 제도의 신뢰성도 챙겼다. 이번 조례제정은 성남시가 예술을 시민 삶의 인프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번 조례안 통과에 따라 시는 향후 세부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급 대상 확인 및 신청 절차를 구체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책임 있는 마무리 이끌 것]]></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952-509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이 4월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br /><br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선임은 남은 기간 위원회의 안정성을 높이고, 그간 추진해 온 교육정책을 책임 있게 마무리 하는데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br /><br /> 장윤정 의원은 부위원장 선임 직후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책임 있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이 자리를 마지막까지 역할을 다하라는 의미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남은 기간 동안 교육기획위원회가 흔들림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장윤정 의원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논의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체육 분야 포상 지연없다...도교육청 학교체육 포상 제도 개선]]></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432-998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체육 진흥 및 우수선수 포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br /><br />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조문을 정비하고, 학교체육 포상 제도의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포상 수여대상 구체화, ▲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 공동체에 대한 심사제외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br /><br />기존에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학교 등에 대한 포상이 공적심사 일정에 따라 수개월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적시에 포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이애형 위원장은 “체육 분야 포상은 입시 및 승진 등과 직결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심사 일정에 따라 포상의 수여가 크게 지체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났다”며 “포상자 선발 과정에서 객관성이 확보된 경우에는 공적심사 절차를 간소화하여 포상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취지를 밝혔다.<br /><br />이어, “앞으로도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교육청의 포상 제도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대표발의 보훈 격차 해소 건의안, 상임위 문턱 넘었다... 국가 책임 강화 첫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744-411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대표발의한 '보훈유공자에 대한 지역 간 예우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보훈 기본법』 개정 촉구 건의안'이 4월 22일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향한 첫 관문을 넘었다.<br /><br />이번 상임위 통과는 지미연 의원이 꾸준히 제기해 온 ‘보훈에 대한 진심’이 경기도의회 차원의 공식적인 목소리로 결집된 결과다. 해당 건의안은 지자체의 재정 형편에 따라 참전수당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상 규모가 거주지별로 크게 벌어지는 구조적 모순을 지적하고, 국가 차원의 실태조사 및 예산 확보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지미연 의원은 상임위 통과 직후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헌신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평등하게 예우받아야 한다”며, “이번 건의안 통과는 보훈이 지자체의 선심성 사업이 아닌 국가의 흔들림 없는 본연의 책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이어 지 의원은 “상임위라는 큰 문턱을 넘은 만큼, 본회의 통과는 물론 중앙정부와 국회가 실제 법 개정에 나설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바꾸고 국가유공자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는 ‘생활정치인’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건의안은 오는 30일(목) 열리는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 경기도 공공 건설 지원 질적 향상 위한 체계 개선 나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706-995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2일 제 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는 지난 2019년 도내 공공기관 발주 공공건설·건축 사업의 합리적 예산 사용 및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제정되어 공공건설심의위원회와 공공건설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건축 업무 경험이 부족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전문 기술 및 업무를 지원해 설계 부실, 공사 지연,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있다.<br /><br />김종배 의원은 지난 2025년 택지개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시·군의 공공 건축 분야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센터가 기술 자문과 설계 검토에만 머물러 있다”며 “센터가 본연의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제도 수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공 단계 이후 공정 및 품질 관리, 예산 절감 모니터링 등 공공 건설 전반에 걸친 입체적인 점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한 바 있다.<br /><br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경기도 공공건설서비스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센터의 사후관리 기능 확대 ▲사전검토 대상 금액 상향 조정 ▲조례 적용 예외 대상 재정비 ▲공공건설기획 내용 재정비 ▲심의위의 심의 내용 구체화를 통해 공공건설서비스 사전검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세밀한 공공건설 후속 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경기도 공공건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 방안을 명시했다.<br /><br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안으로 센터와 심의위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요소들은 재정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공공 건설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로서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의 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조례안은 김종배 의원을 포함해 1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했으며 오는 4월 30일 제3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하이브리드 채권 면제 종료로 확보될 2,200억원...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균형발전에 최우선 투입해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547-555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지난 21일 제389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기금 재원 확보에 따른 구체적 지출 계획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이번 조례안은 하이브리드자동차에 대한 채권 매입의무 면제를 종료하여 도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2024년 기준 연간 약 2,200억 원 규모의 지역개발기금 재원이 신규 확보될 것으로 추산된다.<br /><br /> 현재 지역개발기금의 핵심 재원인 채권매출수입 비중은 2025년 47%에서 2026년 36%까지 급감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기금 운용을 위해 안정적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지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실정이다.<br /><br />지역개발기금은 조례에 의거하여 상·하수도 정비 및 SOC 사업 등 지역균형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과거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재원 마련을 위해 지역개발기금에서만 약 1조 5,255억 원을 내부 차입한 사례가 있어, 기금 본래의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다.<br /><br />이 부위원장이 구체적인 지출 계획을 촉구한 배경에는 도내 시군 간 극심한 상수도 요금 불균형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기준 7월 기준 양평군의 상수도 요금(20㎥)은 1만 8,600원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요금이 가장 저렴한 하남시(7,040원)와 비교해 약 2.6배 달하는 수준이다.<br /><br /> 양평군은 1970년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이 제한되어 왔다. 수도권 식수원 공급을 위해 규제를 감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면적 대비 적은 인구수로 인한 높은 유지 관리비 탓에 도내 최고 수준의 상수도 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br /><br />이혜원 부위원장은 “약 2,20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측의 구체적인 지출 계획이 전무하다”고 질타했다. 이어 “지역개발기금은 상·하수도 문제로 피해를 보거나 규제가 심한 소외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명확한 지원 기준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기금 재원 확보를 위한 목적이며 아직 세부적인 활용 계획은 수립하지 못했다”고 답변하면서 “소외된 지역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이 부위원장은 “확보된 재원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길고양이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624-630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국민의힘,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동물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되어, 오는 30일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br /><br />이번 개정안은 기존 재건축·재개발 지역에 한정되어 있던 길고양이 관리 대상 범위를 정비구역 및 도시개발구역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그동안 각종 정비사업 및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길고양이 보호·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특히 현행 조례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일부 사업 유형인 재건축·재개발에만 적용됨에 따라,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개발사업은 제도 적용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br /><br />이로 인해 개발 초기 단계인 정비계획 수립부터 철거·이주·착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길고양이의 서식 환경 변화와 개체 이동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웠고, 현장에서는 주민 민원과 갈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br /><br />실제 2025년 하남시 교산신도시 개발지구에서는 길고양이 구조·보호 대책 마련 요구가 제기되면서, 철거 전 서식지 확인, 탈출 유도, 이동통로 확보 등을 포함한 별도의 동물보호 관리 매뉴얼이 마련되기도 했다. 이는 개발사업 과정에서 동물 관리 필요성이 이미 현장에서 현실적인 정책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또한 고양이는 특정 영역에 대한 귀소성이 강한 동물로, 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훼손되더라도 해당 지역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철거 잔해 등에 고립되거나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민원을 유발하는 특성이 있다.<br /><br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특정 사업 유형이 아닌 행정적으로 지정·고시되는 공간 개념인 정비구역 및 도시개발구역을 기준으로 관리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개발 전 단계부터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br /><br />특히 이번 개정으로 경기도 내 도시개발구역 16개소, 주거환경개선사업 48개소, 정비구역 207개소(2025년 말 기준) 등 다수의 개발 예정 지역이 관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김미리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개발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길고양이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 생활불편과 지역 갈등을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경기도 신장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기준중위소득 150%까지 확대 근거]]></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825-93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신장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br /><br />이번 개정안은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 대상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하고, 의료비 지원 시 적용되던 ‘본인부담금의 2분의 1’ 상한 제한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정경자 의원은 “신장장애인에게 치료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라며 “장기간 투석과 지속적인 치료로 인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유지하기조차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현행 제도는 정작 이런 현실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다”고 밝혔다.<br /><br />이어 “기존 경기도 조례는 소득기준을 120% 이하로 묶어 두고, 의료비도 일부만 지원할 수 있도록 제한해 실제 도움이 절실한 근로빈곤층과 의료취약계층을 넓게 포괄하지 못했다”며 “이번 개정은 단순한 수치 조정이 아니라, 현장의 고통을 제도 안으로 끌어들이는 최소한의 정비”라고 강조했다.<br /><br />정경자 의원은 특히 조례 준비 과정에서 과도한 홍보를 자제해 왔다고 밝혔다.<br /><br /> 정경자 의원은 “신장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섣부른 기대를 드렸다가, 준비 과정이나 예산 편성 단계에서 실망을 안겨드리는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조심스럽게 접근했고, 오히려 홍보를 앞세우기보다 제도적 근거를 제대로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br /><br />그러면서 “이제 중요한 것은 조례 통과 자체가 아니라 그 다음”이라며 “경기도는 조례를 만들어 놓고 선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정확한 대상자 인원추계와 재정 소요 분석,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또 “신장장애인은 일주일에 여러 차례 병원을 오가며 평생 치료를 이어가야 하는 분들”이라며 “조례가 생겼다고 해서 삶이 저절로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경기도가 실제 지원 규모와 시행 시기, 대상 범위까지 책임 있게 설계해 ‘근거만 있는 조례’가 아니라 ‘작동하는 조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전국 최초 개발사업구역 내 데이터클러스터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안 상임위 심사 통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508-915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단계에서부터 고려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br /><br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2일 제389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임창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개발사업구역 데이터클러스터 조성 지원 조례안'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다.<br /><br />전국 최초, 개발사업 계획 단계부터 ‘데이터 생태계’ 설계<br /><br />임창휘 의원이 대표발의 한 조례안은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디지털 산업의 급격한 발전에 발맞춰 도시 경쟁력의 핵심 산업인 데이터센터 등 ‘데이터 기반 시설’을 도시개발이나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각종 개발사업의 계획 단계부터 시설 입지 등을 고려하도록 제안됐다.<br /><br />임창휘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주거와 업무 기능이 복합된 개발사업구역은 데이터 기반 시설 배치의 최적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를 개발사업 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기반이 미흡했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지원계획 수립부터 실증 시범사업까지 패키지 지원 체계 구축<br /><br />조례안은 데이터 기반 시설의 집적과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단계별 지원 체계를 명문화했다.<br /><br />주요 내용으로는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입지 및 공간 활용 방안, 기업 유치 방안 등을 포함한 지원계획 수립 ▲사업시행자에 효율적인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연계 권고 ▲시ㆍ군 및 공공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데이터클러스터 운영 모델 발굴과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실증 시범사업 추진 근거도 마련됐다.<br /><br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의 기틀 될 것”<br /><br />임창휘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가 스마트도시 등 미래 지능정보사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개발사업 추진단계에서 데이터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제도적 기틀이 될 것”이라며 조례안 통과에 따른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단순한 시설 유치를 넘어 도시 공간과 데이터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도시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경기도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4월 30일 예정된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장애인의 날을 맞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행보 이어가...]]></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4035-976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지난 4월 17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양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br /><br />김민호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장애인의 날이 단순한 기념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정책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또한 김민호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4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돌봄 현장 안전, 선언 넘어 현실로...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개정 조례안 상임위 통과]]></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7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907-423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추진해 온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22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이번 상임위 통과는 방문형 돌봄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경기도의회 내부의 검증을 거쳐 제도적 합의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해당 조례안은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 의무화, 사고 대비 보험 가입, 심리상담 지원 등 현장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명시하고 있다. 조례가 최종 제정되면 그동안 고립된 환경에서 위험을 감수해야 했던 종사자들이 도 차원의 명확한 행정적·재정적 안전망 안에서 보호받게 된다.<br /><br />윤태길 의원은 “방문형 돌봄 인력의 안전과 소진 예방은 도민이 받는 서비스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라며 “본회의 최종 통과와 향후 예산 수반 과정까지 꼼꼼히 챙겨 법안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끝까지 주시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30일 열리는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단체·개인 표창 동시 수상]]></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126-758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 관계자들이 ‘지방규제혁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 및 개인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화성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단체 부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이윤희 효행구 돌봄복지과장이 개인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br /><br />시상식은 22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규제개혁 분야 우수 지방정부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br /><br />화성특례시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주관한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이번 단체 부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br /><br />개인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이윤희 효행구 돌봄복지과장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과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투자사업 관련 테마규제 발굴과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해왔다.<br /><br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화산동, ‘지구의 날’ 맞아 어린이들과 환경정화활동 펼쳐]]></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151-352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화성특례시 병점구 화산동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립화성어린이집과 시립아름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은 관내 공원과 도로변 일대를 함께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br /><br />특히 원아들은 폐박스를 재활용해 직접 만든 지구의 날 기념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박선희 화산동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KIST와 함께 “AI도시관제 전환” 시작]]></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948-937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왼쪽)과 김익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 로봇 연구소 소장(오른쪽)이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화성특례시는 도시상태정의 기반의 AI 도시관제 체계로의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차세대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AI 기반 도시관제 기술의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 도시관제 데이터·시스템·인프라의 연계 및 활용, 공공분야 적용 서비스 발굴 및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기존 도시관제 방식을 넘어 도시상태정의와 도시데이터의 구조화·분석을 기반으로 도시 상황을 맥락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AI 도시관제 체계로의 전환에 중점을 뒀다.<br /><br />화성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AI 분석을 적용해 이상상황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실종자 수색,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강화해 AI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관제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해 도시운영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시상태정의 기반의 AI 도시관제를 통해 시민 중심의 선도적 AI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생태환경정화와 펫티켓 문화 확산 활동 전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100-745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생태환경정화와 펫티켓 문화 확산 활동 전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8일, 23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덕풍천 일대에서 유해외래식물 제거 및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참여 가족들의 거주지에 따라 감일동 거주하는 가족들은 이른 아침 우리 동네 마을지킴이 활동으로 감일 V-Day에 4가족이 참여했으며, 원도심과 미사 거주 11가족들은 우리 동네 하천지킴이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지역 하천의 생태환경 보전에 참여하며 생활 속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br /><br />이날 가족봉사단은 덕풍천 일대에서 하천변 환경정화와 유해외래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EM 흙공 던지기를 통해 수질 개선과 하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환경정화에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br /><br />또한 2026 경기도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에 사회통합 분야로 가족봉사단과 시작을 밝히며, '펫티켓 ON, 배변미수거 OFF'이라는 주제로 반려견 배변 미수거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가족 단위로 펫티켓 홍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br /><br />참여한 가족 중에 “우리 동네 유해 외래 식물도 알게 되고, EM 흙공으로 하천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환경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한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3기 가족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지역상생 프로젝트 '행복한 나눔'' 후원금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547-309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지역상생 프로젝트 '행복한 나눔'' 후원금 전달식 개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1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후원으로 지역상생 프로젝트 '행복한 나눔' 사업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노인여가복지시설 2개소, 아동복지시설 1개소, 지역커뮤니티 내 아동도서관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품위 있는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여가복지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복지시설에는 AI코딩 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미래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br /><br /> 지역커뮤니티 내 아동도서관에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환경 조성과 민간 전문직 단체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결합된 이번 사업은 하남시 지역사회 상생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이날 전달식에는 이점복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윤재빈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경기남부지회장, 지역구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상생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br /><br /> 이점복 회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협력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연대를 통해 지역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윤재빈 경기남부지회장은 "가장 소중한 가치는 결국 사람과 공동체에 있다는 믿음으로,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전문직 단체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r /><br />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민·관 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사단법인 하남시민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 전달]]></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009-392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 전달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모은 라면 30박스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br /><br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br /><br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창립 이후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지원, 자연보호 캠페인,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r /><br />이홍재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 라고 말했다.<br /><br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며 “전달해주신 식료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2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간부공무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60153-846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1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간부공무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모습.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하남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br /><br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지능형 지속 위협(APT)과 스미싱·피싱 등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됨에 따라, 시정 의사결정 단계에 있는 간부공무원들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의 주요 내용은 ▲하남시 정보보안 현황 ▲피싱 피해사례 및 랜섬웨어 예방 대책 ▲개인정보 침해사례 및 사고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br /><br />시 관계자는 “사이버 보안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그 결과는 시민의 소중한 정보 유출이라는 중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의심되는 링크는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는 보안의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시는 이번 간부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보안 교육과 점검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6:0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팔색조 과정 운영]]></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4555-74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팔색조 과정 운영 </p></td></tr></tbody></table> <br>[뉴스후=황성구 기자] 이천시는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촌활력프로그램을 지난 20일 호법면 유산1리 아크릴푸어링 과정을 시작으로 31개의 마을 5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br /><br />농촌활력프로그램은 이천시 농업정책과 농촌마을지원센터가 기획하고 주관하여 농촌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이천시 역량강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진행됐다.<br /><br />2026년 찾아가는 농촌활력 프로그램으로는 △슬기로운공예생활 △찾아가는 디저트카페 △내 마음을 채워주는 힐링원예 △아크릴푸어링 △내인생의 꽃바람(꽃차) △매듭의 변신 마크라메 △해피 난타 △옛 기억의 전래놀이 △치매 예방 보드게임 등 9개 과정으로 운영된다.<br /><br />위 과정 중 보드게임과 전래놀이는 지역인적자원육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인적자원이 마을 교사가 되어 배움을 나눔과 동시에 재능기부의 성격을 가지고 진행 중이다.<br /><br />시군역량강화사업 ‘찾아가는 농촌활력프로그램’은 매년 읍면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되며 사전 읍면의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과정 중이나 마무리에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주민수요 프로그램을 반영하여 차년도 계획수립에 적용하고 있다.<br /><br />손을 움직이고 두뇌를 활용하여 치매 예방과 건강한 생활을 지속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농촌활력프로그램에 참여한 호법면 유산1리 주민은 “처음에는 따라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완성된 작품을 보니 뿌듯고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라는 소감을 밝혔다.<br /><br />주민들이 활기찬 농촌 생활을 위한 여러 가지 제안을 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천시 농업정책과 농촌마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4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4429-407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성료 </p></td></tr></tbody></table> <br>[뉴스후=황성구 기자]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4월 22일 설봉공원 기념탑 앞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br /><br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맞아 추진된 이번 행사는 공원 환경정화 활동과 기념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지역 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기념사 및 축사, 새마을 노래 제창, 기념촬영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br /><br />조봉산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은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을 한층 확산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가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환경정화, 나눔 활동,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4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탄소 저감 실천 릴레이 캠페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비워you' 실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3039-75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탄소 저감 실천 릴레이 캠페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비워you' 실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범국민 에너지 절약 정책에 부응하여 지난 4월 20일부터 탄소 저감 실천을 위한‘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비워you’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이메일 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데이터 저장으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br /><br /> 캠페인에서는 이메일 1통 삭제 시 약 4g의 이산화탄소가 감소하고, 1,000통 삭제 시 약 1kg 의 탄소 저감 효과가 있다는 점을 알리며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한 릴레이 방식으로 다음 참여 기관(단체)을 지목하며 참여를 확산시키고 있다.<br /><br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탄소 저감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용인도시공사, 지구의 날 맞아 ‘탄천 플로깅’ 실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1921-890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도시공사, 지구의 날 맞아‘탄천 플로깅’실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경기도, 용인특례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과 접한 탄천 일대에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br /><br /> 복합개발처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과 동시에 지역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자 실시됐다. 직원들은 탄천 보행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환경을 위해 탄천 주변을 걸으며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수변 공간의 생태환경 보전 중요성을 체감했다.<br /><br /> 신경철 사장은 “플랫폼시티 사업은 친환경·스마트 미래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탄천을 비롯한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는 사업 추진의 핵심 가치 중 하나다. 이번 플로깅은 도시의 지속가능한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전했다.<br /><br /> 한편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향후 플랫폼시티 개발 과정에서도 ‘개발과 보전이 공존하는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1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성공 운영 이끈 현장 공직자 노고 격려]]></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0238-889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성공 운영 이끈 현장 공직자 노고 격려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양주시는 시장 명의의 내부 감사 서한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축제 기간 시는 운영 지원을 비롯해 민원 대응, 주차 지원, 현장 안내, 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각 부서는 행사 전 준비 단계부터 종료 시점까지 현장 상황에 대응하며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에 힘썼다.<br /><br /> 특히 많은 방문객이 찾은 주말 기간에도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뤄지면서 큰 혼잡 없이 행사가 진행됐다. 시는 분야별 지원 인력이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br /><br /> 올해 축제는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어가행렬과  공연, 전시, 참여형 행사 등이 진행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 시는 이번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체계와 부서 간 협업 시스템을 점검하고, 향후 대규모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br /><br /> 양주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역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과 협업이 축제 운영의 밑바탕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0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 계획사업 ‘찾아가는 건강밥상’ 추진 ]]></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5849-515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 계획사업 ‘찾아가는 건강밥상’ 추진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양주시 은현면이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용암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밥상’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r /><br /> ‘찾아가는 건강밥상’ 사업은 2025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계획사업으로,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점심 식사를 제공함과 동시에 건강 및 복지 상담을 연계하는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다.<br /><br /> 특히 양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회천노인복지관, 무한돌봄희망팀 등 다양한 협력 기관이 참여해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br /><br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전날부터 추어탕과 제육볶음, 참나물 무침 등 총 60인분의 음식을 직접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는 구강검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수칙 홍보를 진행하며 이동보건소를 운영했다.<br /><br /> 또한 회천노인복지관은 노인 상담과 구슬 퍼즐 등 인지 교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무한돌봄희망팀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이동 상담소를 운영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다.<br /><br /> 황재길 공동위원장은 “찾아가는 건강밥상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문화·여가 공간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라며 “여러 기관의 협조 덕분에 네 번째 사업까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이용배 은현면장은 “이번 사업에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기관 관계자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5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안산교육지원청, 유·초 교사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길 ‘2026 협력 공동수업’ 시작]]></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52945-429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교육지원청, 유·초 교사가 함께 만드는 배움의 길 ‘2026 협력 공동수업’ 시작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안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10분, 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수업공개 나눔을 운영했다.<br /><br />이번 수업공개는 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와 대동초등학교 교사가 함께한 협력 공동수업으로, 수업 주제는 ‘봄 꽃’ 책을 활용한 ‘유·초 어울림 독서 골든벨’이다.<br /><br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함께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유아의 놀이와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는 사전 협의를 통해 활동 내용을 공동으로 구성하고, 유아의 발달 특성과 초등학교 학습 요소를 반영한 문제와 놀이 활동을 연계하여 운영했다. 또한 공동수업공개 이후에는 수업 협의회를 통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이번 수업공개는 유치원 유아에게는 초등학교에 대한 친밀감과 기대감을 높이고, 초등학교 학생에게는 동생들을 배려하고 함께 배우는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교사 간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급 간 교육과정 이해를 높여 유·초 이음교육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br /><br />김수진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수업 운영은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초 이음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활동과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5:3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함께 배우는 청렴, 함께 만드는 미래” 수원교육지원청,‘청렴챌린저학교’운영 본격화]]></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201-911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교육지원청,‘청렴챌린저학교’운영 본격화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수원 청렴챌린저학교 교감 및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챌린저학교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의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청렴 활동에서 벗어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청렴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br /><br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챌린저학교’의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청렴마일리지 제도와 연계된 학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청렴챌린저학교는 교육활동과 연계한 청렴 실천 프로그램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0개교가 선정돼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br /><br />교육지원청은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실질적인 변화 사례 발굴에 집중하고, 우수 사례는 관내 전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br /><br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학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수원교육의 청렴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5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美 오로라시 참전용사 기념비 감사패 받아]]></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912-82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美 오로라시 참전용사 기념비 감사패 받아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가 22일 오후 2시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로라시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건립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 /><br />이번 감사패는 성남시의 국제자매도시 오로라시 교민 사회가 주도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사업에 시가 행정 지원을 이어오며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됐다. 한영현 국제로타리3600지구 성남모란로타리클럽 회장과 이완상 국제로타리3600지구 전 총재도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감사패를 받았다.<br /><br />성남시는 앞서 지난 10월 오로라시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건립위원회, 성남모란로타리클럽과 ‘기념비 건립을 통한 국제 교류 및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6·25 참전유공자회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성금 1940만원을 건립위원회에 전달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br /><br />미국 오로라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는 콜로라도 대학병원 부지 내 제네럴스 공원(3000㎡)에 조성되며, 오는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13억원(95만 달러)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는 한국전을 설명하는 16개의 스토리보드와 22개 참전국 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비, 4곳의 한국 전통 정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br /><br />이승우 건립위원회 이사장은 “기념비 착공부터 완공에 이르는 과정에서 성남시와 성남모란로타리클럽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협력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br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비가 자매도시 오로라시에 건립되는 뜻깊은 과정에 성남시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감사패는 성남시민을 대표해 받는 것으로,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미 동맹을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오로라시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항공우주·국방·바이오·의료 산업이 발달하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도시로 알려져 있다. 성남시는 오로라시와 199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5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15841-756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복합위기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을 위해 4월 22일(수)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3월 1일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동두천시·양주시청, 경찰서, 가족센터, 복지관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범교육지원청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공유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총 138명의 학생에게 일상생활 지원, 심리·정서 지원 등 146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올해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통합지원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동두천양주 특화 사업인 ‘학교-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미등교 및 등교거부 학생을 위한 전문적 등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또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학교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급 단위 지원을 추진하는 ‘학교-이음 프로젝트’도 확대해 현장 중심의 통합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임정모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온전한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구축된 통합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모든 학생이 사각지대 없이 보호받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1:5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사)남양주YWCA, 창립 30주년 기념 포럼 성료]]></title>
       <link>http://newswho.net/sub_read.html?uid=7066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22145301-824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남양주YWCA, 창립 30주년 기념 포럼 성료 </p></td></tr></tbody></table> <br>[뉴스후=김정덕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와부도서관에서 (사)남양주YWCA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여성이 살기 좋은 남양주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남양주YWCA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여성이 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과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남양주YWCA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하남YWCA 합창단 축하공연과 주제별 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br /><br />발표에는 김미은 남양주YWCA 이사와 서은정 남양주여성회 대표가 나섰다. 이들은 남양주 YWCA의 3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과 성과를 공유했다.<br /><br />이어진 토론에는 청년·재취업·이주·기업 분야 여성 대표와 시의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천 가능한 정책 제안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제시하며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br /><br />김상수 부시장은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때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 /><br />남양주YWCA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 권익 신장,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아이·가사 돌봄 서비스 △남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22 14:5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 / 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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